고봉맥표[高鳳麥漂]~고봉유맥[高鳳流麥]~고봉표맥[高鳳漂麥]
고봉[高峰], 고봉[孤蓬], 고봉[高鳳], 고봉맥표[高鳳麥漂], 고봉묘[高峯妙], 고봉유맥[高鳳流麥], 고봉준령[高峯峻嶺], 고봉표맥[高鳳漂麥], 고봉피세[高鳳避世], 고봉현[高峰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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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격양[鼓腹擊壤], 고복삼호[皐復三呼], 고복지은[顧復之恩], 고복환성[鼓腹歡聲]
고복[顧覆] 고복(顧復). 부모가 자나 깨나 자식을 걱정함을 말한다. ‘顧’는 신상(身上)을 돌봄, ‘覆, 復’은 그 일을 반복함을 이른다. 부모의 양육을 가리킨다.…
고변[高騈] 고변은 당 희종(唐僖宗) 때의 무신으로, 그가 회남절도사(淮南節度使)가 되었을 때 마침 황소(黃巢)의 반란이 일어났다. 이에 앞서 최치원은 당나라에 유학한 지…
고배상[高排床], 고백[古柏], 고백[臯伯], 고백행[古柏行], 고벽[苦檗], 고벽강[顧辟彊]
고방[古方] 고대로부터 전해 오는 약방문(藥方文)을 말한다. 고방[孤芳] 고방은 뛰어나게 고결(高潔)한 인품을 비유한 말인데, 안연지(顔延之)의 제굴원문(祭屈原文)에는 “물은 견방을 꺼리고 사람은 명결함을…
고반룡[高攀龍], 고반서지[考槃棲遲], 고반시[考槃詩], 고반재간[考槃在澗], 고반재아[考槃在阿]
고반[誥盤] 고(誥)는 서경(書經)의 대고(大誥)와 낙고(洛誥) 등의 글을 말하고, 반(盤)은 서경(書經)의 반경(盤庚)을 말한다. 이 글들은 난삽하기로 매우 유명하여 한유(韓愈)의 진학해(進學解)에 “위로는…
고미[菰米] 볏과에 속하는 다년생 수초(水草)인데, 잎은 자리를 만드는 데 쓰이고, 열매와 어린 싹은 식용(食用)으로 하는바, 그 열매를 고미라 일컫는다. 고미[菰米]…
고문과두[古文科斗], 고문상서[古文尙書], 고문성사[高門盛事], 고문통여수송전[高文通與嫂訟田], 고문현박 무불주야[高門縣薄 無不走也]
고문[古文] 과두문자(蝌蚪文字) 등을 일컫는다. 진시황이 중국의 문자를 금문(今文)으로 통일하기 전에 사용했던 선진시대의 문자이다. 고문[古文] 당대(唐代)의 고체(古體) 산문(散文)을 고문이라 하는데, 문(文)은…
고무담[鈷鉧潭], 고무발경무모[股無胈脛無毛], 고무성덕[鼓舞盛德], 고무유여훈[故無蕕與薰], 고무체읍[鼓舞涕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