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란굴[金幱窟]~금란굴[金襴窟]~금란금궤[金卵金櫃]
금란굴[金幱窟] 강원도 통천군 통천면에 있는 굴이다. 안축(安軸)의 근재집(謹齋集) 권1 금란굴시(金幱窟詩)의 소서(小序)에 “통주 남쪽 교외에 꼭대기 벗겨진 봉우리가 둥그스름한 것이 동쪽으로…
금란굴[金幱窟] 강원도 통천군 통천면에 있는 굴이다. 안축(安軸)의 근재집(謹齋集) 권1 금란굴시(金幱窟詩)의 소서(小序)에 “통주 남쪽 교외에 꼭대기 벗겨진 봉우리가 둥그스름한 것이 동쪽으로…
금란가사[金幱袈裟] ‘幱(란)’은 일반적으로 ‘襴(란)’으로 쓴다. 금실로 짠 가사를 말하며, 금란의(金襴衣)・금루가사(金縷袈裟)라고도 한다. 금란가사[金襴袈裟] 금루(金縷)로 짜서 만든 가사인데 금색의(金色衣)라고도 한다. 불(佛)이 열반하려…
금라[金羅] 현 경상남도 함안군(咸安郡)의 옛 이름이다. 금라전신록[金羅傳信錄] 1639년(인조17)에 조임도(趙任道)가 편찬한 책으로, 경상남도 함안 지방에서 배출된 인물의 전기(傳記) 및 특이한 문장을…
금두[金斗], 금두전[錦頭纏], 금득[衿得], 금등[金藤], 금등[金縢], 금등대목[金縢大木], 금등우기혼[金縢雨氣昏], 금등유책[金縢遺冊], 금등이장유언행[金縢以藏流言行]
금도[金桃], 금도[金刀], 금도[金韜], 금도불연[今徒不然], 금도엄망[金刀掩芒], 금독거[金犢車], 금독지애[禽犢之愛], 금독지행[禽犢之行], 금동거사[金同居士], 금동공주[金童公主], 금동선인[金銅仙人]
금대거사[錦帶居士], 금대산성[金臺山城], 금대석조[金臺夕照], 금대은궐[金臺銀闕], 금대준골[金臺駿骨], 금덕[金德]
금대[金帶] 금띠. 정2품 관원이 공복(公服)에 두르던 띠. 가장자리와 띠 등을 금으로 아로새겨 꾸몄다. 금대[金帶] 2품 이상의 관복(官服)에 두르는 띠를 말한다.…
금당[琴堂], 금당[金璫], 금당[金堂], 금당고와[琴堂高臥], 금당공금제[琴堂工錦製], 금당부선[金璫附蟬], 금당암[金堂菴], 금당옥서[金堂玉署], 금당옥실[金堂玉室]
금단옥급[金壇玉笈], 금단옥첩[金丹玉牒], 금단좌작몽[今但坐作夢], 금단지음응독향[琴斷知音應獨響], 금단환골[金丹換骨], 금담[錦贉]
금단[琴壇] 공자가 학문을 강론하던 곳으로, 행단(杏壇)이라고도 한다. 장자(莊子) 어부(漁父)에 “공자가 치유(緇帷)의 숲에 노닐고 은행나무[杏壇] 아래 앉아 쉬면서 제자들은 글을 읽고…
금년추야무[今年錐也無], 금뇨제[金褭蹄], 금니[金柅], 금니[金泥], 금니옥검[金泥玉檢], 금니전축[金泥鈿軸], 금니지계[金柅之戒]
금낭[錦囊], 금낭가구[錦囊佳句], 금낭경[錦囊經], 금낭시[錦囊詩], 금낭시천수[錦囊詩千首], 금낭옥패[錦囊玉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