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금란[龜峯金卵]~구봉서산[九峯西山]~구봉종지[九峯宗旨]
구봉금란[龜峯金卵], 구봉서산[九峯西山], 구봉서전[九峯書傳], 구봉종지[九峯宗旨], 구봉채씨[九峯蔡氏]
구봉금란[龜峯金卵], 구봉서산[九峯西山], 구봉서전[九峯書傳], 구봉종지[九峯宗旨], 구봉채씨[九峯蔡氏]
구봉[狗封] 남만(南蠻)의 별칭이다. 제곡(帝嚳) 고신씨(高辛氏) 때 견융(犬戎)이 난리를 일으키자, 제곡이 이를 토벌하는 자에게 미녀를 처로 주고 300호(戶)의 땅에 봉해 주겠다고…
구복불회[求福不回], 구복원수[口腹寃讐], 구복이경[口腹已輕], 구복지계[口腹之計], 구복지루[口腹之累], 구본[歐本]
구보[口譜], 구보거행[句步倨行], 구보인령 부앙랑묘[矩步引領 俯仰廊廟], 구복[龜卜], 구복[甌卜], 구복[九服]
구변[九辯], 구변[九邊], 구변[苟變], 구변[句變], 구변구가[九辯九歌], 구변진단[九變震檀], 구변진단도[九變震檀圖], 구별리[久別離], 구병[龜屛]
구법[懼法] 법률의 위엄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구법[九法] 홍범(洪範)의 구주(九疇)이다. 홍범(洪範)은 서경(書經)의 편명(篇名)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큰 법이란 뜻이며, 구주(九疇)는 아홉 가지 무리란…
구벌[九伐] 고대에 아홉 가지 죄악을 지은 제후에 대한 천자(天子)의 토벌이다. 주례(周禮) 하관(夏官) 대사마(大司馬)에 “구벌의 법으로 방국을 바로잡는다.[以九伐之法 正邦國]”라고 하였다. 구벌[九伐] …
구배[久陪] 오랫동안 동무가 되어주는 것을 가리킨다. 구배[舊醅] 오랜 탁주. 예전에 빚은 탁주(濁酒)를 말한다. ‘醅(배)’는 거르지 않은 술이다. 두보(杜甫)의 시 객지(客至)에…
구방고[九方皐] 구방고는 춘추시대 진(秦) 나라 사람으로 말의 상을 잘 보았다. 일찍이 백락(伯樂)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진 목공(秦穆公)의 명을 받고 말을 구하러…
구박[驅迫], 구박난구[拘迫難久], 구반다[鳩槃茶], 구반문촉[毆槃捫燭], 구방[九方], 구방견[九方甄]
구민[驅民] 정치를 잘못하여 인심을 흩어지게 해서 백성들이 다른 사람을 따르게 하였다는 말이다. 맹자(孟子) 이루 상(離婁上)에 이르기를 “못을 위하여 고기를 몰아주는…
구미양두[狗尾羊頭] 개 꼬리로 만든 관(冠)의 장식과 양의 머리를 굽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자격도 없이 함부로 임명된 관원을 비유한 말이다. 진(晉)나라 혜제(惠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