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적절한 말[及時而言급시이언] <논어>
군자를 모심에 저지르기 쉬운 허물 셋이 있으니 첫째, 말할 때가 되지 않았는데도 말하는 것이니 이것을 조급하다고 한다. 둘째, 말할 때가…
군자를 모심에 저지르기 쉬운 허물 셋이 있으니 첫째, 말할 때가 되지 않았는데도 말하는 것이니 이것을 조급하다고 한다. 둘째, 말할 때가…
고수동강[固守東岡], 고수부담[孤樹裒談], 고수지순[瞽瞍之舜], 고수지위시[高叟之爲詩], 고숙[考叔]
고수[瞽叟] ‘고수(瞽瞍)’로도 표기하는바, 우(虞)나라 순(舜)임금의 아버지이다. 순(舜)임금의 어머니가 일찍 세상을 떠나자, 고수(瞽叟)는 후처(後妻)를 얻고 후처(後妻)가 낳은 상(象)과 함께 순(舜)임금을 죽이려…
고소록[姑蘇鹿], 고소미록유[姑蘇麋鹿遊], 고소오현[姑蘇吳縣], 고소원신겸[故素怨新縑], 고소의장[姑蘇義莊], 고송유수[古松流水]
고소대[姑蘇臺] 강소성(江蘇省) 오현(吳縣)의 서쪽 고소산(姑蘇山)에 있는 누대(樓臺)이다. 춘추 시대 월왕 구천(越王句踐)은 오왕 부차(吳王夫差)에게 회계산(會稽山)에서 크게 패한 후 쓸개를 씹으며[嘗膽] 복수할…
고세[姑洗] 12율(律)의 하나로 황종(黃鐘)에서 5번째이며, 음력 3월의 다른 이름이다. 고(姑)는 고(故)로 구(舊)의 뜻이고, 세(洗)는 선(鮮)으로 신(新)의 뜻이다. 곧 모든 옛것을…
고설[瞽說], 고설귀전[苦說歸田], 고설옹[鼓枻翁], 고섬도[高蟾桃], 고섬종선도[高蟾種仙桃], 고성[告成], 고성낙일[孤城落日], 고성방가[高聲放歌]
고선[顧扇] 고영(顧榮)의 부채란 뜻이다. 광릉 상(廣陵相) 진민(陳敏)이 반란을 일으켜 남하하여 강을 건너려고 하니, 고영을 우장군(右將軍) 단양내사(丹陽內史)로 임명하였다. 고영이 다리를 철거하고…
고색창연[古色蒼然] 오래되어 예스러운 풍치나 모습이 그윽함.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風致)가 저절로 들어나 보이는 모양(模樣)이다. 고생[高生] 고생은 당(唐) 나라 시인 고적(高適)을 가리킨다.…
고상기사[高尙其事] 은거(隱居)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주역(周易) 고괘(蠱卦) 상구(上九)에 “왕후를 섬기지 않고, 자기 일만을 숭상한다.[不事王侯 高尙其事]”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현인군자가 시대를…
고삽[苦澁], 고상[考祥], 고상[枯桑], 고상[故常], 고상[高尙], 고상[沽喪], 고상[翶翔], 고상곡[枯桑穀]
고산앙[高山仰], 고산앙지[高山仰止], 고산유수[高山流水], 고산유수고금음[高山流水古琴音], 고산유수곡[高山流水曲], 고산처사[孤山處士], 고산천장[高山千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