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간[琅玕]~낭간무부[琅玕碔砆]~낭간지초[琅玕芝艸]
낭간[郞簡], 낭간[琅玕], 낭간규합서[琅玕呌闔書], 낭간무부[琅玕碔砆], 낭간옥[琅玕玉], 낭간지초[琅玕芝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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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합출[納哈出], 납홍[臘紅], 납황[納隍], 납회보덕[納誨輔德], 납후[拉朽], 납흔[蠟痕]
납팔죽[臘八粥], 납편도[蠟鞭塗], 납폐[納陛], 납폐[納幣], 납피몽두[衲被幪頭]
납총납질[納總納銍], 납충간병참특[納忠諫 屛讒慝], 납치[蠟梔], 납탄[蠟彈], 납토[納土], 납파[納疤], 납판[蠟瓣]
납청장[納淸場] 평안북도(平安北道) 정주군 납청(納淸) 시장(市場)에서 만드는 국수는 잘 쳐서 하였으므로 질기다는 소문(所聞)에서 유래(由來)한 말로, 호되게 얻어맞거나 눌리어 납작해진 사람이나 물건(物件)을…
납제[臘祭], 납제[臘劑], 납제금곡원제노[蠟啼金谷怨齊奴], 납주[臘酒], 납주부저[臘酒浮蛆], 납징[納徵], 납징례[納徵禮], 납창[蠟窓], 납채[納采], 납채납징[納采納徵]
납자[納子], 납잡[拉雜], 납전매[臘前梅], 납전면천[納錢免賤], 납전백[臘前白], 납전삼백[臘前三白], 납전요백[臘前要白], 납전용[臘前容]
납음[納音], 납음오행[納音五行], 납의[衲衣], 납의[臘儀], 납일[納日], 납일[臘日], 납일동전소[臘日凍全消]
납오[納汙], 납오익하[納汚匿瑕], 납오허수[納汚虛受], 납요[納要], 납우대록[納于大麓], 납월[臘月], 납월삼십일[臘月三十日], 납유[納牖], 납유지성[納牖之誠], 납육[臘肉]
납어[魶魚] 운부군옥(韻府群玉) 권17 입성(入聲) 일옥(一屋)의 어연목(魚緣木) 조에 “촉(蜀) 땅에 납어(魶魚)가 있는데 나무를 잘 오르고 아이 울음소리를 낸다. 맹자가 연목구어라 한…
납아[蠟鵝] 납아는 밀랍으로 만든 거위이다. 소명태자(昭明太子)의 어머니인 정귀빈(丁貴嬪)이 죽자, 소명태자가 좋은 묏자리를 구하였다. 이때 환관 유삼부(兪三副)가 뇌물을 받고 다른 땅을…
君問歸期未有期[군문귀기미유기] 그대는 돌아올 날 물으나 기약할 수 없고 巴山夜雨漲秋池[파산야우창추지] 파산에는 밤비 내려 가을 못 물이 불었네 何當共剪西窗燭[하당공전서창촉] 언제야 함께 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