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가[鼓盆歌]~고분지통[叩盆之痛]~고분한비[孤憤韓非]
고분[鼓盆], 고분[叩盆], 고분[孤憤], 고분가[鼓盆歌], 고분문한비[孤憤問韓非], 고분비[叩盆悲], 고분이가[鼓盆而歌], 고분지비[鼓盆之悲], 고분지탄[叩盆之嘆], 고분지통[叩盆之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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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鼓缶歌], 고부발계[姑婦勃磎], 고부사[告訃使], 고부이가[鼓缶而歌], 고부중[高符仲], 고부지명[考父之銘], 고북구[古北口]
고부[鼓缶] 주역(周易) 이괘(離卦) 구삼(九三)에 “해가 저무는 격이니 평범한 장군이나 두들기며 노래하고 즐겨야지 그렇지 않고 늙음을 한탄하기만 하면 나쁘다.[日昃之離, 不鼓缶而歌, 則大耋之嗟,…
고봉[高峰], 고봉[孤蓬], 고봉[高鳳], 고봉맥표[高鳳麥漂], 고봉묘[高峯妙], 고봉유맥[高鳳流麥], 고봉준령[高峯峻嶺], 고봉표맥[高鳳漂麥], 고봉피세[高鳳避世], 고봉현[高峰縣]
고복격양[鼓腹擊壤], 고복삼호[皐復三呼], 고복지은[顧復之恩], 고복환성[鼓腹歡聲]
고복[顧覆] 고복(顧復). 부모가 자나 깨나 자식을 걱정함을 말한다. ‘顧’는 신상(身上)을 돌봄, ‘覆, 復’은 그 일을 반복함을 이른다. 부모의 양육을 가리킨다.…
고변[高騈] 고변은 당 희종(唐僖宗) 때의 무신으로, 그가 회남절도사(淮南節度使)가 되었을 때 마침 황소(黃巢)의 반란이 일어났다. 이에 앞서 최치원은 당나라에 유학한 지…
고배상[高排床], 고백[古柏], 고백[臯伯], 고백행[古柏行], 고벽[苦檗], 고벽강[顧辟彊]
고방[古方] 고대로부터 전해 오는 약방문(藥方文)을 말한다. 고방[孤芳] 고방은 뛰어나게 고결(高潔)한 인품을 비유한 말인데, 안연지(顔延之)의 제굴원문(祭屈原文)에는 “물은 견방을 꺼리고 사람은 명결함을…
고반룡[高攀龍], 고반서지[考槃棲遲], 고반시[考槃詩], 고반재간[考槃在澗], 고반재아[考槃在阿]
고반[誥盤] 고(誥)는 서경(書經)의 대고(大誥)와 낙고(洛誥) 등의 글을 말하고, 반(盤)은 서경(書經)의 반경(盤庚)을 말한다. 이 글들은 난삽하기로 매우 유명하여 한유(韓愈)의 진학해(進學解)에 “위로는…
고미[菰米] 볏과에 속하는 다년생 수초(水草)인데, 잎은 자리를 만드는 데 쓰이고, 열매와 어린 싹은 식용(食用)으로 하는바, 그 열매를 고미라 일컫는다. 고미[菰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