祭塚謠제총요 / 젯술에 취한 노인 / 李達이달
白犬前行黃犬隨[백견전행황견수] 흰둥이는 앞서가고 누렁이는 따라가고 野田草際塚纍纍[야전초제총류류] 들밭 가 풀섶에는 무덤들이 늘어섰네 老翁祭罷田間道[노옹제파전간도] 제사 마친 늙은이는 밭 사이 난 길로 日暮醉歸扶小兒[일모취귀부소아] …
白犬前行黃犬隨[백견전행황견수] 흰둥이는 앞서가고 누렁이는 따라가고 野田草際塚纍纍[야전초제총류류] 들밭 가 풀섶에는 무덤들이 늘어섰네 老翁祭罷田間道[노옹제파전간도] 제사 마친 늙은이는 밭 사이 난 길로 日暮醉歸扶小兒[일모취귀부소아] …
금보[琴譜] 거문고에 대한 곡조를 총망라한 책이다. 당서(唐書) 예문지(藝文志)에 “유씨(劉氏)・주씨(周氏)의 금보가 네권이다.”라고 하였다. 금보[琴譜] 거문고의 악보를 말한다. 금보[禁保] 금위영(禁衛營)에 딸린 보인(保人)이다.…
금벽[金璧], 금벽[金碧], 금벽[金壁], 금벽서[金碧書], 금변[錦變], 금병[金餠], 금병사공작[錦屏射孔雀], 금병산[錦屛山]
금배경[金背鏡], 금배하마[金背蝦蟆], 금백[金魄], 금백영일[金帛盈溢], 금번[金幡], 금범[錦帆], 금범유[錦帆遊], 금범채람[錦帆綵纜]
금반[衿鞶], 금반[金盤], 금반로[金盤露], 금방[禁方], 금방[金榜], 금방옥자[金房玉子], 금방자구[今方自咎]
금미[金微] 중국 변방의 산으로 진한(秦漢) 때 전쟁이 잦았던 곳이다. 금휘(金徽)라고도 하며 지금은 아이태산(阿爾泰山)이라 한다. 당나라 정관(貞觀) 연간에 이곳에 금미도독부(金微都督府)가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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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당언 허회이개[今聞讜言 虛懷以改], 금문대루[金門待漏], 금문대은[金門大隱], 금문대조[金門待詔], 금문사책[金門射策], 금문상서[今文尙書], 금문세성[金門歲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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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金木] 쇠붙이와 나무로 만든 형구(刑具)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금(金)은 도거(刀鋸)와 부월(斧鉞)이며, 목(木)은 매질하는 나무[箠楚]와 질곡(桎梏)을 가리킨다. <莊子 列禦寇> 금목상엄[金木相掩] 금성과…
금모[衾冒], 금모[金母], 금모[金毛], 금모[金眸], 금모사[金母使], 금모사자[金毛師子], 금모상사여[金母常使汝], 금모요지[金母瑤池], 금모초방[金母椒房], 금모후[金毛吼]
금망[琴亡], 금망상상[琴亡牀上], 금망의부[今亡矣夫], 금매[僸佅], 금매신귀[金買身貴], 금맹[錦繃], 금명[琴鳴], 금명[今明], 금명[金銘], 금명류[金明柳], 금명초[金明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