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大農], 대농수형[大農水衡], 대뇌서[大雷書], 대뇌전[大雷電]
대농[大農] 농업과 곡물의 일을 관장했던 관직명으로 전설상의 요임금 때 이미 설치했다고 한다. 삼대세표(三代世表)에 의하면 “주나라를 세운 문왕(文王)의 선조인 후직(后稷) 또한…
대농[大農] 농업과 곡물의 일을 관장했던 관직명으로 전설상의 요임금 때 이미 설치했다고 한다. 삼대세표(三代世表)에 의하면 “주나라를 세운 문왕(文王)의 선조인 후직(后稷) 또한…
대년[待年], 대년[大年], 대년질[大年秩], 대년춘[大年椿], 대노[大奴], 대노유봉모[大奴有鳳毛]
산하와 대지도 작은 티끌에 속하는데 티끌 속의 티끌은 어떻겠는가. 피와 살과 몸뚱이도 물거품으로 돌아가는데 그림자 밖의 그림자는 어떻겠는가. 지극한 지혜가…
대나천[大羅天], 대납언[大納言], 대내[大內], 대내[臺萊], 대내관직[大耐官職], 대내씨[大內氏], 대내장미염이후족[待內藏米鹽而後足], 대내전[大內殿]
대기사십구편[戴記四十九篇], 대기소용[大器小用], 대기이신[待己以信], 대기일지[待其日至], 대기취[大機趣], 대길무구[大吉无咎]
대기가사[大起家舍], 대기난성[大器難成], 대기대용[大機大用], 대기만성[大器晩成], 대기맹[代起盟]
대기[戴記] 고인이 예(禮)를 풀이한 글을 대개 기(記)라고 칭하는바, 여기서 기(記)는 의례(儀禮)를 풀이한 글이다. 한(漢)나라 사람 대덕(戴德)이 기(記) 85편을 전하였는데 지금…
대극건[大劇乾], 대금[對襟], 대금[大禁], 대금음자[對金飮子], 대금장침[大衾長枕], 대금지락[大衾之樂], 대급수[大急手]
대균[大鈞] 오음(五音) 중 궁(宮)·상(商)의 음(音)을 이른다. 대균[大鈞] 균(鈞)은 질그릇을 만들 때 사용하는 윤전기(輪轉器)이다. 균은 각종 질그릇을 만들어 낸다 하여 흔히…
대규대록[戴逵戴逯] 대규(戴逵)는 동진(東晉) 사람으로, 박학다식하며 금(琴)을 잘 타고 서화에 뛰어났다. 평생 출사하지 않고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을 살았다. 대록(戴逯)은 대규의 동생이다. 군공(軍功)으로…
대궤[臺餽] 조정에서 하사한 물품을 가리킨 말이다. 대귀[大歸] 여자(女子)가 이혼(離婚)을 하고 친정(親庭)으로 돌아옴. 출가한 부인이 시집에서 나와 영원히 친정으로 돌아가는 것을…
대군[大君], 대군[代郡], 대군북승[大軍北乘], 대군장[大君長], 대군지[待君至], 대군지후[大軍之後], 대굴[大屈], 대궐[待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