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폭석[帶裳幅舃], 대상풍우[對床風雨], 대색삼락[帶索三樂]
대상청령[臺上聽令] 대뜰에서 윗사람의 명령(命令)을 받아 전달(傳達)하는 일을 이른다. 대상폭석[帶裳幅舃] 띠와 바지·행전과 신발. 대(帶)는 혁대(革帶)이다. 하의(下衣)를 상(裳)이라 한다. 폭(幅)은 행등(行縢) 같은…
대상청령[臺上聽令] 대뜰에서 윗사람의 명령(命令)을 받아 전달(傳達)하는 일을 이른다. 대상폭석[帶裳幅舃] 띠와 바지·행전과 신발. 대(帶)는 혁대(革帶)이다. 하의(下衣)를 상(裳)이라 한다. 폭(幅)은 행등(行縢) 같은…
대상궐고심[大傷厥考心], 대상면[對床眠], 대상무형[大象無形], 대상부동[大相不同], 대상약[對牀約], 대상입덕[大上立德]
대삼[待三] 세 번까지 기다림. 맹자(孟子) 공손추 하(公孫丑下)에 “맹자가 평륙에 가서 그 고을 대부에게 ‘창을 든 당신의 사졸이 하루에 세 번이나…
신(臣)은 “정치의 법술(法術)에 밝으면 나라가 작더라도 부강하고, 상벌(賞罰)을 신중하고 확실히 하면 백성의 수가 적더라도 강대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벌(賞罰)을 원칙 없이 행하면…
대산봉선[岱山封禪] 황제가 직접 태산(泰山)에 가서 천지(天地)에 행하는 대제(大祭)의 의식을 말한다. 대(岱)는 태산(泰山)의 별칭이다. 한(漢)나라 사마상여(司馬相如)가 임종 직전에 지은 봉선문(封禪文)에 의거해서…
대삭[帶索] 끈으로 허리띠를 대신할 정도로 사는 것이 빈한하고 입성이 초라한 것을 가리킨다. 공자(孔子)가 일찍이 태산(泰山)을 유람하다가 은사(隱士) 영계기(榮啓期)가 사슴 갖옷을…
대사중단상전왕[大蛇中斷喪前王] 진(秦)나라가 망하고 한(漢)나라가 건국되었음을 이른 것이다. 한유(韓愈)의 도원도(桃源圖)에 “큰 뱀이 중간이 끊겨 전 왕조 망하고, 여러 말이 남쪽으로 건너와…
대사마부[大司馬府] 병조판서(兵曹判書)의 관부(官府)를 이른다. 대사명[大司命] 사명은 사람의 생명을 맡은 신(神)으로서 하늘을 도와 조화를 행하고, 악한 무리를 죽이고 착한 자를 보호한다고…
대사례[大射禮] 대사례는 나라에 행사가 있을 때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 함께 활쏘기를 하는 의식인데 성균관에서 거행하는 것이 상례이다. 보통 문묘(文廟)에 제사를…
옛 선왕(先王)은 백성과 친밀히 하기에 힘을 다하고, 법률을 명확히 하는데 더욱 전념하였습니다. 법률이 명확하면 충신(忠臣)은 권면(勸勉)되고, 반드시 벌을 주면 사신(邪臣)은…
거북의 등딱지를 뚫고[鑿龜] 점대를 셈하여[數筴] 점을 친 결과 길조(吉兆)였다 하여 연(燕)나라를 공격한 것이 조(趙)나라였습니다. 거북의 등딱지를 뚫고 점대를 셈한 결과…
성왕(聖王)이 일을 일으킬 때에는 반드시 먼저 이를 계획과 염려 속에 궁구해 보고, 그런 연후에 시초와 거북으로 점까지 쳐서 따져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