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구경
산수는 문장의 최고의 경지이다[山水是文章化境산수시문장화경] <圍爐夜話위로야화>
산수는 문장의 최고의 경지이고 운무는 덧없는 부귀의 형상이다. 山水是文章化境, 煙雲乃富貴幻形. 산수시문장화경, 연운내부귀환형. <圍爐夜話위로야화> ※ “문장은 산수의 변화된 경지이고, 부귀는 운무처럼…
남과 다툴 것 없이 스스로의 능력을 길러라 <圍爐夜話위로야화>
남과 얻고 잃음을 다툴 것 없이 오직 자기의 지식과 재능을 구하라. 不與人爭得失, 惟求己有知能. 불여인쟁득실, 유구기유지능. <圍爐夜話위로야화> 득실[得失] 얻음과 잃음. 이익(利益)과…
먹고 살만하면서도 학문에 진전이 없으면 <圍爐夜話위로야화>
몸이 굶주리거나 춥지 않았으니 하늘은 나를 저버린 적이 없거늘 학문에 진전이 없다면 내가 무엇으로 하늘을 대하겠는가. 身不饑寒, 天未嘗負我. 學無長進, 我何以對天?…
총명함은 드러내지 말고, 일과 공부를 함께하고 <圍爐夜話위로야화>
총명함이 밖으로 드러나게 해서는 안 되니 옛사람 중에는 면류관 솜 방울로 귀를 가리고 면류관 술을 늘어뜨려 눈을 가린 이가 있었고…
화살에 맞았던 새는 헛시위 소리에 놀라 떨어지고[驚弓之鳥경궁지조 : 傷弓之鳥상궁지조] <戰國策전국책>
천하(天下)의 합종(合從)이 이루어지자 조(趙)나라에서 위가(魏加)를 초(楚)나라 춘신군(春申君)에게 보내 말하게 하였다. “군(君)께서는 장군으로 임명할 적임자가 있으십니까?” 춘신군(春申君)이 말하였다. “있습니다. 나는 임무군(臨武君)을…
만절자황[晩節自況], 만절조종[萬折朝宗], 만절필동[萬折必東], 만절향[晩節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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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히 사귀고 고요히 살아야 [淡交耐久담교내구 靜壽延長정수연장] <위로야화>
담담함 속에 사귐이 오래가고 고요함 속에 수명이 늘어난다. 淡中交耐久, 靜裏壽延長. 담중교내구, 정리수연장. <圍爐夜話위로야화> 담교[淡交] 담담한 사귐. 군자의 사귐. 물과 같이…
바로 잘못을 고치면 군자요 고치지 않으면 소인이다 <圍爐夜話위로야화>
자신에게 잘못이 있음을 비로소 깨닫고는 바로 삶의 방향을 바꾸려 결심을 한다면 이는 군자가 되고자 뜻을 세우는 것이고 남들이 그 잘못을…
나에 대해서는 후회하되 남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마라[悔我不悔人회아불회인] <呻吟語신음어>
아주 지혜로운 사람은 후회하지 않으니 일이 있기 전에 미리 자세히 살피기 때문이요 아주 어리석은 사람도 후회하지 않으니 일을 있은 뒤에도…
만전[蠻牋], 만전공일식[萬錢供一食], 만전승학[萬錢乘鶴], 만전지책[萬全之策]
만전[蠻氈], 만전[蠻牋], 만전[縵田], 만전[蠻箋], 만전[蠻毡], 만전공일식[萬錢供一食], 만전성기[滿前聲妓], 만전승학[萬錢乘鶴], 만전지계[萬全之計], 만전지책[萬全之策], 만전책[萬全策], 만전필극[萬全必克]
만장시[萬丈詩], 만장절애[萬丈絶崖], 만장회도[慢藏誨盜], 만재[萬載], 만전[謾傳]
만장시[萬丈詩], 만장일치[滿場一致], 만장절애[萬丈絶崖], 만장폭포[萬丈瀑布], 만장회도[慢藏誨盜], 만재[萬載], 만적[萬適], 만전[謾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