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寄豭]~기가경사구축[豈可更俟驅逐]~기가벽[嗜痂癖]
기~호재[豈~乎哉], 기가[嗜痂], 기가[祈嘉], 기가[寄豭], 기가[起賈], 기가경사구축[豈可更俟驅逐], 기가벽[嗜痂癖], 기가불~호[豈可不~乎], 기가성인[旣嫁成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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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乞] 보내주다. 두보(杜甫)의 시 희간정광문건겸정소사업원명(戱簡鄭廣文虔兼呈蘇司業源明)에 “소사업의 도움을 받아 때때로 술값은 낼 수 있었다.[賴有蘇司業 時時乞酒錢]”라고 하였다. ‘주다’라는 뜻으로 쓸 때는 ‘기’로…
긍위[肯爲], 긍위봉후탄수기[肯爲封侯嘆數奇], 긍위우립구진우[肯爲雨立求秦優], 긍장[矜將], 긍지[矜持], 긍측[矜惻], 긍확[肯穫]
긍슬[緪瑟] 줄을 팽팽히 맨 거문고이다. 긍식[矜式] 삼가 본보기로 삼음. 조심하여 법을 지킴. 공경하여 표본으로 삼음. 맹자(孟子) 공손추 하(公孫丑下)에 “내 도성에다…
긍량[矜諒], 긍령기귀행흉억 작위복어기간재[肯令其鬼行胸臆 作威福於其間哉], 긍민[矜悶], 긍상[絚桑], 긍상[矜爽], 긍선인간격선포[肯羨人間擊鮮飽], 긍소금갑사춘농[肯銷金甲事春農], 긍수[肯數]
긍기과인[矜己誇人], 긍기사력 소재반복[矜其詐力 所在反覆], 긍기혈기[矜其血氣], 긍당[肯堂], 긍당긍구[肯堂肯構], 긍득[肯得]
긍고미유[亘古未有], 긍고지색[矜高之色], 긍공시대[矜功恃大], 긍구[肯構], 긍구긍당(肯構肯堂], 긍구긍확[肯構肯穫], 긍긍[兢兢], 긍긍업업[兢兢業業], 긍긍업업어일일만기[兢兢業業於一日萬機]
긍[矜] 논어(論語) 위령공(衛靈公)에 “군자는 긍(矜)하되 다투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주자(朱子)의 주에 “엄숙하게 몸가짐을 갖는 것을 긍(矜)이라 한다.”라고 하였고, 양화(陽貨)에 “옛날의 긍(矜)은…
급최[急催], 급취장[急就章], 급취편[急就篇], 급풍취수정무인[急風吹樹靜無因], 급필찰[給筆札], 급행무선보[急行無善步], 급현[急弦], 급현[急賢], 급회양[汲淮陽]
급처백모[伋妻白母], 급천앵도[及薦櫻桃], 급청상[汲淸湘], 급체포[急遞舖], 급총[汲冢], 급총서[汲冢書], 급총주서[汲冢周書], 급총죽서[汲冢竹書]
급졸[急卒] 卒(졸)은 猝(졸)과 같다. 갑작스러운 일, 급박한 일이다. 급즉현[及則賢] 염계(濂溪) 주돈이(周敦頤)가 “이윤(伊尹)은 자기 임금이 요순(堯舜)과 같이 되지 못하고 한 사람이라도…
급자[汲子], 급장유[汲長孺], 급재[給災], 급전직하[急轉直下], 급정[汲鄭], 급제[及第], 급제출신[及第出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