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원진[郭元振], 곽유도[郭有道]
곽원진[郭元振] 원진은 당나라 때의 명장이자 재상, 시인인 곽진(郭震)의 자이다. 곽진이 태학생일 때 집에서 거액의 학자금을 보내왔는데, 어떤 사람이 찾아와 “5세(世)째…
곽원진[郭元振] 원진은 당나라 때의 명장이자 재상, 시인인 곽진(郭震)의 자이다. 곽진이 태학생일 때 집에서 거액의 학자금을 보내왔는데, 어떤 사람이 찾아와 “5세(世)째…
곽왕원궤[霍王元軌], 곽외[郭隗], 곽외공양[鞹外公羊], 곽외대[郭隗臺], 곽외연천금[郭隗延千金], 곽외이시[郭隗以始]
곽언[郭偃], 곽여예사구일락[㸌如羿射九日落], 곽연[郭衍], 곽연[廓然], 곽연대공명백사달[廓然大公明白四達], 곽영공[郭令公]
곽씨[郭氏] 당 나라 사람 곽자의(郭子儀)를 이른다. 분양왕(汾陽王)에 봉했다 하여 곽분양(郭汾陽)이라고도 한다. 당 현종(唐玄宗) 때 삭방절도사(朔方節度使)가 되어 안녹산(安祿山)·사사명(史思明)의 난을 평정하여 분양왕(汾陽王)에…
곽식[藿食] 빈천한 자의 음식을 지칭하는 말이다. 설원(說苑) 선설(善說)에 “동곽조조(東郭祖朝)가 진 헌공(晉獻公)에게 글월을 올려 국가의 계획을 묻자, 헌공이 사자(使者)를 보내어 이르기를…
곽숙[霍叔] 주 무왕의 아들이자 주공의 아우로, 성왕 때 반란에 가담하였다가 추방당했다. 곽숭[郭崇] 송(宋)나라 금성(錦城) 사람으로 초명은 숭위(崇威)였는데 주조(周祖)의 이름자를 피하여…
[其一] 巧拙賢愚相是非[교졸현우상시비] 잘났거니 못났거니 서로 따지느니 何如一醉盡忘機[하여일취진망기] 푹 취해 세상사 다 잊음이 어떤가 君知天地中寬窄[군지천지중관착] 아나 그대 하늘과 땅…
곽세[郭貰] 곽자의(郭子儀)가 풀어 주었다는 뜻으로, 당(唐)나라 때 곽자의가 일찍이 죄진 일이 있었는데, 이백(李白)이 곽자의의 모습을 보고는 기이하게 여겨 구원해 주었다.…
곽사인[郭舍人], 곽삭[郭索], 곽삭옹[郭索翁], 곽산효녀[郭山孝女], 곽상보[郭尙父], 곽상정[郭祥正], 곽상현하[郭象懸河], 곽색[郭索]
곽번[郭墦] 곽번(郭墦)은 동쪽 성곽의 무덤이란 뜻인데, 부정한 방법으로 벼슬을 취하고 남에게 자랑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본래는 동쪽 성곽의 무덤이란 뜻으로,…
곽박[郭璞] 곽박은 진(晉)나라 때 사람으로 자가 경순(景純)인데, 경술(經術)을 좋아하여 몹시 박학하였으며, 사부(詞賦)에도 아주 뛰어났으며 음양과 역산에 특히 뛰어났다. 또한 복서(卜筮)를…
곽란전근[霍亂轉筋] 곽란으로 토하고 설사하면서 근육이 당기는 증상을 말한다. 곽랑[郭郞] 옛날 역자(役者)의 이름인데, 전(轉)하여 역자로 사용된다. 악부잡록(樂府雜錄)에 “곽랑이란 자가 배우(俳優)들의 흉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