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억숭[高抑崇]~고언[考言]~고언선사기[高彥先祠記]
고억숭[高抑崇], 고언[考言], 고언부지어중인지심[高言不止於衆人之心], 고언선사기[高彥先祠記]
고억숭[高抑崇], 고언[考言], 고언부지어중인지심[高言不止於衆人之心], 고언선사기[高彥先祠記]
고어지사[枯魚之肆] 곤경에 처한 사람이 급히 구원을 요청하다가 낙담한 나머지 모든 것을 운명에 맡기고 체념하는 것을 말한다. 장자(莊子) 외물(外物)에, 동해의 파신(波臣)을…
고어[皐魚] 고어(皐魚)는 옛날 효자의 이름이다. 춘추 시대 공자(孔子)가 길을 가는데 고어란 사람이 나무를 안은 채 슬피 울고 있기에 까닭을 물었더니…
고양주도[高陽酒徒], 고양지[高陽池], 고양팔룡[高陽八龍], 고양팔자리[高陽八子里], 고양편마개[枯楊便馬疥]
고양생[高陽生], 고양생제[枯楊生稊], 고양생화[枯楊生華], 고양소사[羔羊素絲], 고양순룡[高陽荀龍], 고양씨[高陽氏], 고양씨부재자[高陽氏不才子], 고양왕옹[高陽王雍]
고양구도[高陽舊徒], 고양구주도[高陽舊酒徒], 고양도[高陽徒], 고양리[高陽里], 고양묘예[高陽苗裔]
고약눌[高若訥] 고약눌은 송 인종(宋仁宗) 당시 간신 여이간(呂夷簡)의 일파로, 인종의 총애를 받은 인물이다. 경우(景祐) 3년(1036) 5월에 천장각 대제(天章閣待制)로 있던 범중엄(范仲淹)이 국사를…
고애[孤哀], 고애곡풍수[孤哀哭風樹], 고야[姑射], 고야빙부[姑射氷膚], 고야산[姑射山], 고야선[姑射仙], 고야선인[姑射仙人], 고야선자[姑射仙子], 고야작[姑射綽], 고야진인[姑射眞人]
고안[羔雁], 고안[篙眼], 고안[孤鴈], 고안문현실추[高雁聞弦失墜], 고안위곡[高岸爲谷], 고안치목[羔雁雉鶩], 고알[告訐]
고악가귀[苦惡價貴] 고악(苦惡)은 고유(苦窳)로도 쓰는 바, 기물이 하자가 있어 좋지 못한 것으로, 물품은 나쁘면서 값만 비쌈을 이른다. 고악부[古樂府] 서명(書名). 10권으로 되어…
고아[高牙], 고아[羔兒], 고아[顧我], 고아[孤兒], 고아복아[顧我復我], 고아이오과자 오지사야[告我以吾過者 吾之師也], 고아주[羔兒酒]
고심[刳心], 고심노형 이위기진[苦心勞形 以危其眞], 고심미면용루의[苦心未免容螻蟻], 고심백제문진원[高尋白帝問眞源], 고심참담[苦心慘憺], 고심초사[苦心焦思], 고심향엽[苦心香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