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위첨유[內爲諂諛]~내유래가[來游來歌]~내유이지[內有異志]
내위구군복[乃爲舊君服], 내위아녀자소사[乃爲兒女子所詐], 내위첨유 외폐총명[內爲諂諛 外蔽聰明], 내유[來喩], 내유[來由], 내유래가[來游來歌], 내유외강[內柔外剛], 내유이지[內有異志], 내유진뢰 고왈리정[內有震雷 故曰利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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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奈苑], 내원[㮈苑], 내원당[內願堂], 내원사[內院寺], 내원성[來遠城], 내원암[內院庵], 내원장[內願狀], 내원통암[內圓通菴], 내원해인[耐怨害忍]
내욕외인[內慾外仁] 급암(汲黯)은 중국 전한(前漢) 무제(武帝) 때 청렴하고 직간(直諫)을 잘했던 인물이다. 무제가 유자(儒者)들을 불러 향후 하고자 하는 바를 말하자 급암이 “폐하께서는…
내외승승[內外承乘], 내외양교[內外兩敎], 내외이반[內外離叛], 내외전[內外典], 내외조절[內外阻絶], 내외종[內外從], 내외지간[內外之間], 내외참참[內外斬斬], 내외형제[內外兄弟], 내외화순[內外和順]
내외교[內外敎], 내외금강[內外金剛], 내외빈주[內外賓主], 내외사조[內外四祖], 내외소융 팔창영롱[內外昭融 八窓玲瓏]
臘日常年暖尙遙[납일상년난상요] 예년 납일엔 따뜻함이 멀기만 하더니 今年臘日凍全消[금년납일동전소] 금년 납일에는 얼었던 것 다 녹았네 侵陵雪色還萱草[침릉설색환훤초] 눈빛 물리치고 원추리가 다시 돋고 漏泄春光有柳條[누설춘광유류조] …
내온[內醞], 내옹[乃翁], 내옹[內饔], 내옹사미[內饔四味], 내왕[來王], 내외[內外], 내외간[內外間], 내외거[內外擧], 내외계엄[內外戒嚴]
내여뇌정수진노[來如雷霆收震怒], 내역[來易], 내연산[內延山], 내연화요[耐烟花繞], 내열[內熱], 내열자[內熱子], 내열자초[內熱自焦]
내아[內衙], 내안[乃顔], 내안대왕[乃顔大王], 내알[內謁], 내약하[奈若何], 내양마[內養馬], 내양외음[內陽外陰], 내언외언[內言外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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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內侍], 내시[乃是], 내시[內視], 내시[來示], 내시노비[內寺奴婢], 내시반청[內視反聽], 내시성압반[內侍省押班], 내시집주[內侍執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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