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의[棺衣]~관이불위상[冠而不爲殤]~관이불천[觀而不薦]
관의[棺衣] 시체를 넣은 관을 싸는 천을 이른다. 관이불위상[冠而不爲殤] 예기(禮記) 상복소기(喪服小記)에 “장부가 관례를 치렀으면 상이 되지 않고, 부인이 계례를 치렀으면 상이…
관의[棺衣] 시체를 넣은 관을 싸는 천을 이른다. 관이불위상[冠而不爲殤] 예기(禮記) 상복소기(喪服小記)에 “장부가 관례를 치렀으면 상이 되지 않고, 부인이 계례를 치렀으면 상이…
관윤[關尹] 관문(關門)을 관장하는 관원(官員). 사관(司關)・관인(關人)이라고도 한다. 사방에서 오는 손님이 관문(關門)을 두드리면 상부에 보고하는 일을 맡았다. <周禮 地官 司關> 관윤[關尹] 관문을…
관유[關楡] 관산의 느릅나무로, 북방 변경에 자라는 초목을 대표한다. 유관(楡關)이라고 하여 산해관(山海關)의 별칭으로도 쓰인다. 관유세공[官有世功] 한 가지 관직을 맡아서 대대로 공로가…
관원[灌園], 관원신이기소주[觀遠臣以其所主], 관원옹[灌園翁], 관원은군자[灌園隱君子], 관월사[貫月査], 관월사[貫月槎], 관월성사[貫月星槎], 관월여홍[貫月如虹], 관위[寬慰]
관우[關右], 관우[關羽], 관우여몽[關羽呂蒙], 관우지지홍구이서[關右之地鴻溝以西], 관우편수[冠于篇首], 관운장[關雲長]
관왜궁[館娃宮] 미녀가 사는 궁으로, 전국 시대 오왕(吳王) 부차(夫差)가 서시(西施)를 총애하여 거처하게 했던 궁(宮)의 이름이다. 관외[關外] 양관(陽關) 밖을 가리킨 것으로, 전하여…
관와사와[官蛙私蛙] 진 혜제(晉惠帝)가 천성이 혼암(昏暗)하여, 태자(太子)로 있을 때 밖에 나갔다가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듣고는 옆 사람에게 “저것이 관(官)의 개구리냐, 사가[私]의…
관옥[冠玉] 관을 장식하는 데 쓰는 옥(玉)으로, 남자의 얼굴이 아주 잘 생긴 것을 표현하는 말이다. 한나라 때 진평(陳平)의 얼굴이 아주 잘…
관영[管寧] 삼국 시대 위(魏) 나라 사람으로 자는 유안(幼安), 관자(管子)라고도 칭해진다. 학문에 독실하였다. 그가 소시에 화흠(華歆)과 한 자리에서 글을 읽게 되었는데…
관여지설[管與之說], 관여출[官與出], 관역사[館驛使], 관역순관[館驛巡官], 관연[管燕], 관연분순[菅筵紛純]
관어천이부조[觀於天而不助] 천도(天道)의 변화를 살피기는 하지만 인위적으로 조장하지는 않음. 장자(莊子) 재유(在宥) 제7장에 “성인은 천도의 변화를 살피기는 하지만 조장하지는 않으며, 덕을 이루기는…
관어자[觀魚者] 어(魚)는 어(漁)의 뜻이니, 곧 물고기를 잡는 기구(器具)를 진열해 놓고 구경하고서, 이어 어부(漁夫)들이 고기 잡는 것까지 구경하는 것이다. 관어장[觀於臧] 장(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