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류배권[杞柳桮棬]~기류단수[杞柳湍水]~기류상구[氣類相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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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樹涼生宿雨收[벽수양생숙우수] 지리한 비 그치니 푸른 나무 서늘하고 荷花荷葉滿汀洲[하화하엽만정주] 연꽃과 연잎이 모래섬에 가득 찼네 登高有酒渾忘醉[등고유주혼망취] 높은 올라 마시나 도무지 취하지 않아…
潮滿冶城渚[조만야성저] 야성의 물가는 밀물이 넘실대고 日斜征虜亭[일사정로정] 정로정에는 지는 햇살 비끼었네 蔡洲新草綠[채주신초록] 채주는 새 풀 돋아 녹색을 띠고 幕府舊煙靑[막부구연청] 막부는 예전처럼…
기록[驥騄], 기록[掎鹿], 기록이[驥騄駬], 기록지승 이파노여언[驥騄之乘 而罷駑與焉], 기뢰[夔罍], 기룡[夔龍], 기룡백운향[騎龍白雲鄕], 기룡선자[騎龍仙子], 기룡주호[夔龍朱虎], 기룡직설[夔龍稷契]
기로무유[其路無由] 그 길을 찾을 방법이 없다는 말이다. 한유(韓愈)의 여여주노낭중론천후희장(與汝州盧郞中論薦侯喜狀)에 “일찍이 그를 주사(主司: 주시관主試官)에게 추천하고 고관(高官)에게 말씀드리고자 하였으나, 나의 명성(名聲)이 낮고…
기렵[鬐鬣], 기령[奇零], 기령[畸零], 기례[起例], 기례위명[棄禮違命], 기로[耆老], 기로[岐路], 기로과[耆老科], 기로망양[岐路亡羊]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면 오직 오늘이 있을 뿐이다. 모름지기 눈앞에 확실한 이 하루를 공일(空日)로 만들지 말고 당일(當日)로 만들라.
기련[祈連] 북사(北史) 제 문선기(齊文宣紀)에 “황제가 유유(蠕蠕)를 친히 토벌함에, 제군(諸軍)이 대거 기련지(祈連池)에 집결하였다.”는 기록이 보인다. 기련[祁連] 흉노족이 사는 곳의 산 이름인데,…
기려용견인[騎驢聳肩人], 기려지신[羇旅之臣], 기려파교[騎驢灞橋], 기려풍설[騎驢風雪], 기려행역[羈旅行役], 기려화산[騎驢華山]
기려멱려[騎驢覔驢] 회암집(晦庵集) 권64 답혹인(答或人)에 “이것이 병인 줄 알았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 것이 곧 약이니, 무슨 연유로 이렇게 되었는가 묻는다면 이는…
기려[羈旅] 고향을 떠나 오랫동안 객지에 머물다. 객지에 머무는 사람. 정해진 곳 없이 떠돌다. 기려[羈旅] 기(羈)는 기(寄), 려(旅)는 객(客). 다른 나라…
기래난자자[飢來難煮字], 기래무적 기왕무애[其來無迹 其往無崖], 기량[祁梁], 기량[杞梁], 기량[伎倆], 기량[器量], 기량국구[杞糧菊糗], 기량지처[杞梁之妻], 기량처[杞梁妻], 기량처곡[杞梁妻哭], 기량화주[杞梁華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