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난[愧赧]~괴담이설[怪談異說]~괴당[槐堂]~괴독[塊獨]
괴난[愧赧], 괴노[怪怒], 괴담이설[怪談異說], 괴당[槐堂], 괴당[乖當], 괴독[塊獨]
괴난[愧赧], 괴노[怪怒], 괴담이설[怪談異說], 괴당[槐堂], 괴당[乖當], 괴독[塊獨]
괴극[槐棘] 삼괴구극(三槐九棘)의 준말로 삼공(三公)과 구경(九卿)을 뜻하는데, 주(周) 나라 때 조정에 세 그루의 회나무[槐]를 심고 삼공(三公)이 여기를 향하여 마주 앉고 또…
괴국[槐國] 개미 나라란 말로 허망한 꿈이란 의미이다. 순우분(淳于棼)이라는 사람이 괴안국(槐安國)에 가서 공주와 결혼하고 남가 태수(南柯太守)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고 있었다.…
괴과[魁科], 괴괴[怪怪], 괴괴망측[怪怪罔測], 괴구[蒯緱], 괴구가[蒯緱歌], 괴구탄자가[蒯緱彈自歌]
괴[槐] 회화나무(콩과의 낙엽 활엽 교목). 느티나무(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풀의 이름. 삼공(三公: 태위(太尉), 사도(司徒), 사공(司空)의 세 벼슬), 삼공(三公)의 자리 괴가몽[槐柯夢] …
괘장범[挂張帆], 괘조[卦兆], 괘조관[掛朝冠], 괘종암[掛鍾巖], 괘탑[掛搭], 괘표[掛瓢], 괘표풍[掛瓢風], 괘획역수[卦畫逆數], 괘효강유[卦爻剛柔]
괘안동문[掛眼東門] 문에 눈알을 걸어 놓는다는 것은 자신이 죽은 뒤에라도 상대가 망하는 것을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뜻인데, 사기(史記) 오자서전(伍子胥傳)에 “내가 죽거든 내…
괘사[卦辭], 괘사지몽[掛絲之夢], 괘상전주[卦象篆籒], 괘서우[掛書牛], 괘설시청[快雪時晴]
괘범석[挂帆席] 바람을 따라 돛을 펼친 것을 말한다. 이백(李白)의 야박우저회고(夜泊牛渚懷古)에 “내일 아침 돛을 달고 떠나는 길엔, 단풍잎만 어지러이 떨어지겠지.[明朝挂帆席 楓葉落紛紛]”라고 하였다.…
괘루[掛漏] 괘일루만(掛一漏萬)의 줄임말로 한 가지만을 들고 만 가지를 빠뜨렸다는 뜻인바, 글이 매우 소략하여 빠진 것이 많음을 이른다. 괘릉[掛陵] 지금의 경상북도…
괘궁[掛弓] 외침이 없는 평화로운 상태를 뜻한다. 두보(杜甫)의 시 투증가서개부한(投贈哥舒開府翰)에 “청해에는 화살을 전하지 않고, 천산에 일찌감치 활을 걸었네.[靑海無傳箭 天山早掛弓]”라고 하였는데, 이는…
괘관[掛冠] 관을 벗어서 걸어 놓는다는 말로, 벼슬을 그만두는 것을 뜻한다. 남조(南朝) 양(梁)나라의 은사 도홍경(陶弘景)이 일찍이 남제(南齊)의 제왕시독(諸王侍讀)이 되었다가 어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