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작루[鸛雀樓]~관작지도[寬綽之道]~관잠칠사[官箴七事]
관작루[鸛雀樓] 관작(鸛雀)은 큰 물새의 한 종류로 관작(鸛鵲)과 같으며, ‘관작루’는 ‘鸛鵲樓’라 칭하기도 한다. 청일통지(淸一統志)에 의하면, 옛터가 포주(蒲州: 지금의 산서성山西省 영제현永濟縣)의 서남쪽에…
관작루[鸛雀樓] 관작(鸛雀)은 큰 물새의 한 종류로 관작(鸛鵲)과 같으며, ‘관작루’는 ‘鸛鵲樓’라 칭하기도 한다. 청일통지(淸一統志)에 의하면, 옛터가 포주(蒲州: 지금의 산서성山西省 영제현永濟縣)의 서남쪽에…
관자내정지법[管子內政之法], 관자여시[觀者如市], 관자오륙인[冠者五六人], 관자재[觀自在], 관자치체[管子治體], 관자탄토[官資呑吐], 관자허전[管子虛傳]
관자[管子] 관자는 관성자(管城子)의 약칭인데, 토끼털을 모아 대롱에 끼워 만든 붓을 의인화하여 말한 것으로, 한유(韓愈)의 모영전(毛穎傳)에 “진시황제가 몽염에게 탕목읍을 내려 관성에…
관인[爟人], 관인[館人], 관인[官人], 관인대도[寬仁大度], 관임[棺衽], 관잉십순[官剩十旬], 관잉역전[寬剩役錢]
관이오[管夷吾], 관이임능 작이수공[官以任能 爵以酬功], 관이자[冠而字], 관이제맹 맹이제관[寬以濟猛 猛以濟寬]
관의[棺衣] 시체를 넣은 관을 싸는 천을 이른다. 관이불위상[冠而不爲殤] 예기(禮記) 상복소기(喪服小記)에 “장부가 관례를 치렀으면 상이 되지 않고, 부인이 계례를 치렀으면 상이…
관윤[關尹] 관문(關門)을 관장하는 관원(官員). 사관(司關)・관인(關人)이라고도 한다. 사방에서 오는 손님이 관문(關門)을 두드리면 상부에 보고하는 일을 맡았다. <周禮 地官 司關> 관윤[關尹] 관문을…
관유[關楡] 관산의 느릅나무로, 북방 변경에 자라는 초목을 대표한다. 유관(楡關)이라고 하여 산해관(山海關)의 별칭으로도 쓰인다. 관유세공[官有世功] 한 가지 관직을 맡아서 대대로 공로가…
관원[灌園], 관원신이기소주[觀遠臣以其所主], 관원옹[灌園翁], 관원은군자[灌園隱君子], 관월사[貫月査], 관월사[貫月槎], 관월성사[貫月星槎], 관월여홍[貫月如虹], 관위[寬慰]
관우[關右], 관우[關羽], 관우여몽[關羽呂蒙], 관우지지홍구이서[關右之地鴻溝以西], 관우편수[冠于篇首], 관운장[關雲長]
관왜궁[館娃宮] 미녀가 사는 궁으로, 전국 시대 오왕(吳王) 부차(夫差)가 서시(西施)를 총애하여 거처하게 했던 궁(宮)의 이름이다. 관외[關外] 양관(陽關) 밖을 가리킨 것으로, 전하여…
관와사와[官蛙私蛙] 진 혜제(晉惠帝)가 천성이 혼암(昏暗)하여, 태자(太子)로 있을 때 밖에 나갔다가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듣고는 옆 사람에게 “저것이 관(官)의 개구리냐, 사가[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