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사표음[簞食瓢飮]~단사현화[丹砂見火]~단사호장[簞食壺漿]
단사표음[簞食瓢飮] 대바구니의 밥과 표주박의 물. 일단사 일표음(一簞食一瓢飮) 즉 한 대그릇의 밥과 한 표주박의 마실 것으로 변변치 못한 음식, 나아가서 소박한…
단사표음[簞食瓢飮] 대바구니의 밥과 표주박의 물. 일단사 일표음(一簞食一瓢飮) 즉 한 대그릇의 밥과 한 표주박의 마실 것으로 변변치 못한 음식, 나아가서 소박한…
단사이살유계[單詞而殺劉洎], 단사전[端似箭], 단사점칠[丹砂點漆], 단사정[丹砂井], 단사출촉정[丹砂出蜀井]
단사구루[丹砂句漏], 단사군[丹砂郡], 단사기[丹砂氣], 단사두갱[簞食豆羹], 단사법[丹砂法], 단사불성선[單絲不成線], 단사성금[丹砂成金], 단사연분[丹砂鉛粉]
단사[但使], 단사[斷辭], 단사[團辭], 단사[摶沙], 단사[檀祠], 단사[端駟], 단사[丹戺], 단사[丹砂], 단사[斷蛇], 단사[簞食]
단분시왕[湍奔矢往], 단불요대[斷不饒貸], 단불용대[斷不容貸], 단비[斷碑], 단비[短臂], 단비[斷臂], 단비간목[段非干木]
단부[單趺], 단부[丹符], 단부[丹府], 단부[單父], 단부요[摶扶搖], 단부명금[單父鳴琴], 단부사[單府使], 단부족비 수부족환[短不足悲 脩不足歡]
단봉문[丹鳳門] 창덕궁(昌德宮)의 돈화문(敦化門) 왼쪽에 있는 문이다. 1712년(숙종38) 정시(庭試)는 2월 25일 창덕궁에서 설행되었다. 단봉선[斷封禪] 후한서(後漢書) 권17 제사지 상(祭祀志 上)에 따르면, 건무(建武)…
단보탄[單父彈] 선보(單父). 공자 제자 복자천(宓子賤)이 선보 원이 되어 거문고만 타고 당에 내려오지 않았어도 고을이 잘 다스려졌다 한다. <逸論語 知道> 단복[單複] …
단방[丹房], 단방[斷肪], 단배성[袒背誠], 단배지면[單盃漬綿], 단백[檀伯], 단번치극[剸煩治劇], 단변[端弁], 단병[短兵], 단병접전[短兵接戰]
단발령[斷髮嶺] 강원도 김화군 통구면과 회양군 내금강면 사이에 있는 고개 이름이다. 마의태자(麻衣太子)가 아버지 경순왕(敬順王)에게 하직하고 금강산으로 입산할 때, 부처의 도움을 받고자…
단미[斷尾], 단미계[斷尾鷄], 단미지계[斷尾之鷄], 단박[檀拍], 단박[單薄], 단발[袒髮]
단문지명[端門之命] 옛날에 공자가 단문지명을 받아 춘추(春秋)의 뜻을 제정하였다는 말이 있다. 단문이란 궁궐의 정문을 말한다. <春秋公羊傳 隱公元年> 한편 하휴(何休)의 춘추공양해고(春秋公羊解詁)에 “기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