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장군[霍將軍]~곽제아손[郭第兒孫]~곽중기비[郭仲奇碑]
곽장군[霍將軍] 곽장군은 한(漢)나라 때 대장군을 역임한 곽광(霍光)을 이른다. 무제(武帝)·소제(昭帝)·선제(宣帝)를 섬기며 온갖 요직을 역임하여 권력을 장악하였다. 선제 때에 곽광의 처(妻)는 자신의…
곽장군[霍將軍] 곽장군은 한(漢)나라 때 대장군을 역임한 곽광(霍光)을 이른다. 무제(武帝)·소제(昭帝)·선제(宣帝)를 섬기며 온갖 요직을 역임하여 권력을 장악하였다. 선제 때에 곽광의 처(妻)는 자신의…
곽자맹[藿子孟] 한(漢)나라 곽광(霍光)으로, 자맹은 그의 자(字)이다. 한 선제(漢宣帝)가 처음 즉위하여 허비(許妃)를 황후로 맞아들였는데, 곽광의 처 현(顯)이 막내딸 성군(成君)을 그 자리에…
곽의참유진[郭誼斬劉稹] 당(唐)나라 때 평로군절도사(平盧軍節度使)로 있던 유종간(劉從諫)이 죽자, 조정에서는 그의 조카인 유진(劉稹)에게 낙양(洛陽)으로 들어와서 다시 조정의 명을 받게 하였다. 이에 유진은…
곽원진[郭元振] 원진은 당나라 때의 명장이자 재상, 시인인 곽진(郭震)의 자이다. 곽진이 태학생일 때 집에서 거액의 학자금을 보내왔는데, 어떤 사람이 찾아와 “5세(世)째…
곽왕원궤[霍王元軌], 곽외[郭隗], 곽외공양[鞹外公羊], 곽외대[郭隗臺], 곽외연천금[郭隗延千金], 곽외이시[郭隗以始]
곽언[郭偃], 곽여예사구일락[㸌如羿射九日落], 곽연[郭衍], 곽연[廓然], 곽연대공명백사달[廓然大公明白四達], 곽영공[郭令公]
곽씨[郭氏] 당 나라 사람 곽자의(郭子儀)를 이른다. 분양왕(汾陽王)에 봉했다 하여 곽분양(郭汾陽)이라고도 한다. 당 현종(唐玄宗) 때 삭방절도사(朔方節度使)가 되어 안녹산(安祿山)·사사명(史思明)의 난을 평정하여 분양왕(汾陽王)에…
곽식[藿食] 빈천한 자의 음식을 지칭하는 말이다. 설원(說苑) 선설(善說)에 “동곽조조(東郭祖朝)가 진 헌공(晉獻公)에게 글월을 올려 국가의 계획을 묻자, 헌공이 사자(使者)를 보내어 이르기를…
곽숙[霍叔] 주 무왕의 아들이자 주공의 아우로, 성왕 때 반란에 가담하였다가 추방당했다. 곽숭[郭崇] 송(宋)나라 금성(錦城) 사람으로 초명은 숭위(崇威)였는데 주조(周祖)의 이름자를 피하여…
[其一] 巧拙賢愚相是非[교졸현우상시비] 잘났거니 못났거니 서로 따지느니 何如一醉盡忘機[하여일취진망기] 푹 취해 세상사 다 잊음이 어떤가 君知天地中寬窄[군지천지중관착] 아나 그대 하늘과 땅…
곽세[郭貰] 곽자의(郭子儀)가 풀어 주었다는 뜻으로, 당(唐)나라 때 곽자의가 일찍이 죄진 일이 있었는데, 이백(李白)이 곽자의의 모습을 보고는 기이하게 여겨 구원해 주었다.…
곽사인[郭舍人], 곽삭[郭索], 곽삭옹[郭索翁], 곽산효녀[郭山孝女], 곽상보[郭尙父], 곽상정[郭祥正], 곽상현하[郭象懸河], 곽색[郭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