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노부[君山老父]~군산만학부형문[群山萬壑赴荊門]
군산[君山] 군산은 후한(後漢) 환담(桓譚)의 자이다. 그는 오경(五經)에 통달하고 고학(古學)을 특히 좋아하였으며 음률(音律)에 정통하였는데, 시정(時政)을 개혁하여 국가를 부흥할 것과 인재의 선발…
군산[君山] 군산은 후한(後漢) 환담(桓譚)의 자이다. 그는 오경(五經)에 통달하고 고학(古學)을 특히 좋아하였으며 음률(音律)에 정통하였는데, 시정(時政)을 개혁하여 국가를 부흥할 것과 인재의 선발…
和澤周三春[화택주삼춘] 온화하고 촉촉한 봄 삼월 돌아 淸凉素秋節[청량소추절] 맑고 서늘한 가을이 왔네 露凝無遊氛[노응무유분] 이슬 맺히고 떠도는 구름 없이 天高肅景澈[천고숙경철] 하늘은 높고…
藹藹堂前林[애애당전림] 집 앞에 우거진 수풀은 中夏貯淸陰[중하저청음] 한여름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고 凱風因時來[개풍인시래] 남풍은 철따라 불어와 回飇開我襟[회표개아금] 회오리쳐 나의 옷섶을 들추네 息交遊閒業[식교유한업] …
군사사직[君死社稷], 군사신결[君射臣決], 군사신이례[君使臣以禮], 군사유사무범위경[軍事有死無犯爲敬], 군사추관[軍事推官]
군사[軍士] 군인의 총칭. 계급이 낮은 군인. 예전에, 군인이나 군대를 이르던 말. 군사[君師] 군사는 임금의 스승인데, 기자는 은나라가 망하기 전 주임금의…
군부[軍簿], 군부[郡符], 군부막막[君婦莫莫], 군부식노[軍鈇飾怒], 군부인[君夫人], 군분[軍分], 군불견[君不見], 군비자천[群飛刺天]
군보[軍保] 16세에서 59세까지의 병역 의무가 있는 정남(丁男)으로서 정병(正兵)이 아닌 보인(保人)을 가리킨다. 군보[軍保] 조선 시대 군역(軍役)에 복무하지 않는 대신, 정군(正軍)이 현역에…
군민소지[君民素志] 탕(湯)이 사람을 시켜 폐백을 가지고 초빙하자 이윤(伊尹)이 아무런 욕심이 없이 자득(自得)한 모습으로 말하기를 “내 어찌 탕의 폐백을 받으리요. 내…
군목[群牧], 군목[軍木], 군목사[群牧使], 군목판관[群牧判官], 군묘지주[群廟之主], 군무허수[君無虛授], 군문[君門], 군문[軍門], 군문효수[軍門梟首]
군명위초망[君命委草莽] 어떤 상황에서라도 사신으로서 받은 명을 완수하지 못해서는 안 됨을 말한 것이다.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애공(哀公) 15년에 진후(陳侯)가 오(吳)나라에 공손정자(公孫貞子)를 사신으로 보냈는데,…
군마황[君馬黃], 군마황아마백[君馬黃我馬白], 군망[郡望], 군맹모상[群盲摸象], 군맹무상[群盲撫象], 군맹상평[群盲象評], 군맹평상[群盲評象]
군려[軍旅], 군려서고[軍旅誓誥], 군려지사미지학[軍旅之事未之學], 군령분명수거배[軍令分明數擧杯], 군령태산[軍令泰山], 군뢰[群籟], 군뢰[軍牢], 군뢰선래[軍牢先來], 군룡위용[群龍爲用], 군림[君臨], 군림천하 부유사해[君臨天下 富有四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