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獨倡], 독창근제[督昌覲帝], 독창문호[獨倡門戶], 독책지술[督責之術]
독창[獨倡] 혼자 부르다. 혼자 떠들다. 독창(獨唱)과 같다. 소식(蘇軾)의 시 궤세(饋歲)에 “관사에 벗할 사람 많지 않은데, 골목에선 좋은 시절 지나가고 있네.…
독창[獨倡] 혼자 부르다. 혼자 떠들다. 독창(獨唱)과 같다. 소식(蘇軾)의 시 궤세(饋歲)에 “관사에 벗할 사람 많지 않은데, 골목에선 좋은 시절 지나가고 있네.…
독지풍재[獨持風裁] 풍재(風裁)는 엄격한 풍모와 뛰어난 판별력을 이르니, 조정이 문란하여 기강이 무너진 때를 만나 홀로 엄격한 풍모를 지키고 사리를 분별하여 관리들의…
독지[獨知] 조선시대 김대현(金大鉉)의 술몽쇄언(述夢瑣言) 독지(獨知)에 “마음이 공명(功名)에 취해 있는 이는 경영(經營)함에 공명을 위한 것 아님이 없으며, 재예(才藝)를 좋아하여 미혹(迷惑)된 이는…
독존[獨尊] 홀로 존엄(尊嚴)하다. 홀로 존귀하다. 참고로 부처가 “우주간에 나 자신보다 더 높은 존재는 없다.[天上天下唯我獨尊]”라고 하였고, 한(漢)나라 때 동중서(董仲舒)가 “백가를 파출하고,…
독재이향[獨在異鄕], 독전어사[督戰御使], 독점팔두[獨占八斗], 독정[獨政], 독조[獨照], 독조상지[獨照常知], 독조한강설[獨釣寒江雪]
독자임[獨自任], 독자현로[獨自賢勞], 독작[獨酌], 독장[督將], 독장[獨掌], 독장난명[獨掌難鳴], 독장불명[獨掌不鳴]
독음[禿音], 독의루[獨倚樓], 독의서풍만안추[獨倚西風滿眼秋], 독이소[讀離騷], 독이시체[禿而施髢], 독임[獨任], 독임대정[獨任大政]
독운차사원[督運差使員] 차사원은 중요한 임무를 위하여 조정에서 임시로 파견하는 관원을 말한다. 운송을 감독하는 차사원이다. 독원[獨園] 사원(寺院). 본디 불교 용어인 급고독원(給孤獨園)의 약칭으로,…
독우[獨憂] 시경(詩經) 소아(小雅) 정월(正月) 1장에 “생각건대 나만이 홀로 마음에 근심하기를 크게 하니 슬프다 내 소심함이여 속으로 근심하여 병드노라.[念我獨兮, 憂心京京. 哀我小心,…
독왕[獨往] 홀로 가다. 어떤 것에도 걸림 없이 자신의 뜻대로 행하다. 독왕독래獨往獨來를 줄여 쓴 것이다. 독왕[獨往] 세상만물에 초탈하여 홀로 지내다. 세속의…
독오거서[讀五車書] 다섯 대의 수레에 가득히 실을 만큼 많은 책을 읽음. 곧 박식함을 의미한다. 오거서(五車書)는 장자(莊子) 천하(天下)에 “혜시의 학설은 다방면에 걸쳐…
독어시야[篤於時也], 독어탄식[獨語歎息], 독여자[讀如字], 독여천지정신왕래 이불오예어만물[獨與天地精神往來 而不敖倪於萬物], 독연[獨然], 독염[毒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