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변[突弁], 돌불검석불난[突不黔席不煖], 돌불연불생연[突不燃不生煙]
돌리가한[突利可汗] 이름은 아사나십발필(阿史那什鉢苾)로, 시필가한(始畢可汗)의 아들이다. 동돌궐(東突厥)의 소가한(小可汗)이자 힐리가한(頡利可汗)의 조카이다, 624년 동돌궐 대가한 힐리가한과 당나라를 침입하였다가 당(唐) 이세민(李世民)과 의형제를 맺었다. 628년…
돌리가한[突利可汗] 이름은 아사나십발필(阿史那什鉢苾)로, 시필가한(始畢可汗)의 아들이다. 동돌궐(東突厥)의 소가한(小可汗)이자 힐리가한(頡利可汗)의 조카이다, 624년 동돌궐 대가한 힐리가한과 당나라를 침입하였다가 당(唐) 이세민(李世民)과 의형제를 맺었다. 628년…
돌돌[咄咄], 돌돌괴사[咄咄怪事], 돌돌서공[咄咄書空], 돌돌은호[咄咄殷浩], 돌돌핍인[咄咄逼人], 돌돌향공서[咄咄向空書]
돌[咄] 탄사(歎辭)이다. 돌개바람 : 갑자기 생긴 저기압 주변으로 한꺼번에 모여든 공기가 나선 모양으로 돌면서 일어나는 바람. 회오리바람. 양각(羊角). 회풍(回風), 회선풍(回旋風).…
돈혁[頓革], 돈화[敦化], 돈화천류[敦化川流], 돈황[燉煌], 돈후[敦厚], 돈후숭례[敦厚崇禮], 돈후온유[敦厚溫柔], 돈후이숭례[敦厚以崇禮], 돈흡[敦洽]
돈족[頓足] 돈각(頓脚). 발을 동동 구름. 제자리걸음을 함. 돈좌[頓挫] 시문(詩文)에 기복이 있고 성조가 잘 어우러짐. 시문(詩文)이나 서법(書法) 등의 기복이나 곡절을 이르는…
돈점[頓漸] 이른바 남돈북점(南頓北漸)의 설로서, 혜능(惠能)의 남종(南宗)은 돈오성불(頓悟成佛)을 주장하고, 신수(神秀)의 북종(北宗)은 점점수증(漸漸修證)을 위주로 하는 것이다. 당(唐) 나라 선사(禪師)인 혜능과 신수 모두…
돈장[敦牂] 십이지(十二支) 중 오(午)의 고갑자(古甲子). 고갑자에서 지지(地支)가 오(午)에 해당하는 해를 가리킨다. 돈장[敦杖] 돈장(敦杖)은 지팡이로 턱을 괸다는 뜻이다. 돈장[敦匠] 장인(匠人)의 일을…
돈옹[遯翁] 돈옹은 주자(朱子)의 호이다. 돈완[頓頑] 항수(亢宿)에 속한 별자리의 이름이다. 모두 2성이다. 돈우[] 벌레 이름이다. 매미 비슷하면서 좀 긴 벌레인데, 알을…
돈아[豚兒], 돈암서원[遯巖書院], 돈어[豚魚], 돈어길[豚魚吉], 돈열극곡[敦說郤縠], 돈열지전재[敦閱之全材], 돈오[頓悟], 돈오점수[頓悟漸修]
돈시[頓時] 바로. 갑자기. 단시간에. 문득. 일시에. 돈시[敦詩] 최군(崔群)의 자(字)이다. 당조(唐朝)의 대신으로 자는 돈시(敦詩)이고 호는 양호(養浩)이며 패주(貝州) 무성(武城) 사람이다. 벼슬은 비서성교서랑(秘書省校書郎)과…
돈수[頓首] 머리를 조아린다는 말인데, 옛사람들은 첫머리나 말미(末尾)에 경의(敬意)를 나타내기 위해 상용(常用)하였다. 돈수[頓首] 머리를 조아린다는 뜻으로 옛날에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서신(書信)을…
돈사[惇史] 돈후(敦厚)한 덕을 지닌 사람의 언행(言行)을 기록한 역사책이라는 의미이다. 예기(禮記) 내칙(內則)에 “노인을 봉양함에 있어서 오제(五帝)는 그들의 덕행을 모범으로 삼았고, 삼왕(三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