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불화[同而不和], 동이산해[動移山海], 동이성찰[動而省察], 동이수[童二樹]
동이부득이지위덕[動以不得已之謂德] 어쩔 수 없는 뒤에 움직이는 것을 덕이라 함. 스스로 나서는 것이 아니라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 된 뒤에야 마지못해…
동이부득이지위덕[動以不得已之謂德] 어쩔 수 없는 뒤에 움직이는 것을 덕이라 함. 스스로 나서는 것이 아니라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 된 뒤에야 마지못해…
동이[同異], 동이[東暆], 동이[東夷], 동이가[董二哥], 동이고[同異攷], 동이루[東夷陋], 동이만계[動以萬計], 동이만수[動以萬數], 동이무동 정이무정[動而無動 靜而無靜]
기녀라도 늘그막에 한 남자를 따르면 일생의 기녀질도 문제될 것이 없고 정녀라도 늘그막에 정조를 잃으면 반평생의 절개가 헛것이 된다. 속담에 이르기를…
동의[銅儀] 간의대(簡儀臺)를 말한다. 동의[銅儀] 구리로 제작한 장형(張衡)의 후풍지동의(候風地動儀)를 가리킨다. 장형(張衡)은 후한(後漢) 때의 문장가이다. 남양(南陽)의 명문가 출신으로 어려서 태학에 들어가 공부하였으며,…
동음[洞陰] 경기도 포천(抱川)의 영평(永平)을 달리 부르는 이름이다. 동음현(洞陰縣)으로 경기도 포천군의 일부를 차지하는 옛 행정구역이다. 1914년에 포천군(抱川郡)에 편입되었으며 옛 지명은 양골(梁骨)·영흥(永興)이…
동유[東遊], 동유[董帷], 동유[董逌], 동유[桐油], 동유[東維], 동유사우록[東儒師友錄], 동유재[董幼宰], 동육릉[東六陵]
동위[銅闈] 동위(銅闈)는 동룡문(銅龍門)에서 나온 말로, 중국 한(漢)나라 때 태자의 궁문(宮門) 위에 동(銅)으로 만든 용(龍)이 있었던 데서 생긴 이름이다. 전하여 동궁(東宮)의…
동월[董越] 명(明)나라 효종(孝宗) 때의 문신으로 자는 상구(常矩), 호는 규봉(圭峯)이며 강서(江西) 당주(戇州) 영도(寧都) 사람이다. 1469년에 과거에 급제하였고 관직은 남경 공부 상서(南京工部尙書)까지…
동원비기[東園秘器], 동원비장[東垣秘藏], 동원숙자환[東垣叔子環], 동원시효방[東垣試效方], 동원온명[東園溫明], 동원정[同源亭], 동원퇴판[東園退板]
동원공[東園公], 동원금환[東垣金環], 동원기[東園器], 동원노인[東垣老人], 동원도[董元度], 동원방[東垣方], 동원부기[東園副器], 동원부판[東園副板]
동원[東原] 강릉의 옛 지명이다. 신라 때 동원경(東原京)이라 불리었다. 동원[東園] 과실나무나 채소를 심는 뒤란이나 밭을 가리킨다. 이백(李白)의 시 고풍47(古風47)에 “뒤꼍에 복사꽃…
절의를 내세우는 사람은 절의 때문에 반드시 비방을 받고 도학을 내세우는 사람은 도학 때문에 항상 비난을 불러온다. 그러므로 군자는 악한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