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채[大采], 대책[對策], 대책[大策], 대책문[對策文]
대채[大采] 다섯 가지 채색의 복장. 采(채)는 彩(채)와 같다. 대책[對策] 설문해자(說文解字)에 따르면 책(策)은 ‘상의하다[謀]’라는 뜻으로, 조서(詔書)로 정사(政事)나 경의(經義) 등에 대해 가설하여…
대채[大采] 다섯 가지 채색의 복장. 采(채)는 彩(채)와 같다. 대책[對策] 설문해자(說文解字)에 따르면 책(策)은 ‘상의하다[謀]’라는 뜻으로, 조서(詔書)로 정사(政事)나 경의(經義) 등에 대해 가설하여…
대찬[帶贊] 송(宋)나라 문천상(文天祥)이 죽을 때 띠에다가 새겨 놓았던 찬사(贊辭)를 말한다. 문천상이 47세에 형벌을 받아 죽게 되었을 때 띠에 찬이 있었는데,…
대차[對此], 대차[待次], 대차[大次], 대차산[大次山], 대차욕도동남경[對此欲倒東南傾], 대착[代斲], 대착[大錯]
대질[大耋], 대질경리측[大耋驚離昃], 대질고부[大耋鼓缶], 대질구장[大耋鳩杖], 대질지차[大耋之嗟], 대집법[大執法]
대진[大秦] 비잔틴국. 직방외기(職方外紀)에는 “고명불름(古名拂菻), 우명대진(又名大秦)”이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불름(拂菻)은 돌궐인들이 ‘Purum’이라 부르던 ‘비잔틴 제국’의 음차이다. 대진[大秦] 덕종(德宗) 연간에 경원 절도사(涇原節度使)…
대지여우[大智如愚], 대지유비 어지유상[待之有備 禦之有常], 대지조수지락[臺池鳥獸之樂], 대직약굴[大直若屈], 대직언책[對直言策]
대지[代之] ~를 임명하다. 대지[大知] 큰 지혜. 대지(大智)와 같다. 장자(莊子) 제물론(齊物論)에 “대지(大知)는 한가하고 너그럽지만 소지(小知)는 사소한 일이나 또박또박 따지며, 대언(大言)은 담담하여…
대준[大尊], 대중[臺中], 대중[大衆], 대중[大中], 대중공양[大衆供養], 대중발락[大衆發落], 대중일산 난가부합[大衆一散 難可復合], 대중지도[大中之道], 대중지법[大中之法], 대중지정[大中至正], 대증하약[對症下藥]
대주논문기[對酒論文期], 대주당가[對酒當歌], 대주산[大珠山], 대주신어상[大註信於上], 대주이보[大珠以報], 대주첩[代柱帖], 대주해[大珠海], 대주행[對酒行], 대주혜해[大珠慧海]
대좌기[大坐起], 대죄[待罪], 대죄거행[戴罪擧行], 대주[大簇], 대주[大註], 대주[戴酒], 대주[大主], 대주[戴冑]
대종법[大宗法], 대종사[大鍾寺], 대종사[大宗師], 대종소종[大宗小宗], 대종지유[岱宗之遊], 대종지유[大腫之喩], 대종청제[垈宗靑帝]
대종[岱宗] 대(岱)는 오악(五嶽)의 하나인 태산(泰山)을 이른다. 오악(五嶽) 중 으뜸이기 때문에 종(宗)이라 한다. 오악(五嶽)은 태산(泰山: 동악東岳. 산동성山東省 태안현泰安縣), 화산(華山: 서악西岳. 섬서성陝西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