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점[頓漸], 돈제양전[豚蹄穰田], 돈제일주[豚蹄一酒], 돈제풍년축[豚蹄豊年祝]
돈점[頓漸] 이른바 남돈북점(南頓北漸)의 설로서, 혜능(惠能)의 남종(南宗)은 돈오성불(頓悟成佛)을 주장하고, 신수(神秀)의 북종(北宗)은 점점수증(漸漸修證)을 위주로 하는 것이다. 당(唐) 나라 선사(禪師)인 혜능과 신수 모두…
돈점[頓漸] 이른바 남돈북점(南頓北漸)의 설로서, 혜능(惠能)의 남종(南宗)은 돈오성불(頓悟成佛)을 주장하고, 신수(神秀)의 북종(北宗)은 점점수증(漸漸修證)을 위주로 하는 것이다. 당(唐) 나라 선사(禪師)인 혜능과 신수 모두…
돈장[敦牂] 십이지(十二支) 중 오(午)의 고갑자(古甲子). 고갑자에서 지지(地支)가 오(午)에 해당하는 해를 가리킨다. 돈장[敦杖] 돈장(敦杖)은 지팡이로 턱을 괸다는 뜻이다. 돈장[敦匠] 장인(匠人)의 일을…
돈옹[遯翁] 돈옹은 주자(朱子)의 호이다. 돈완[頓頑] 항수(亢宿)에 속한 별자리의 이름이다. 모두 2성이다. 돈우[] 벌레 이름이다. 매미 비슷하면서 좀 긴 벌레인데, 알을…
돈아[豚兒], 돈암서원[遯巖書院], 돈어[豚魚], 돈어길[豚魚吉], 돈열극곡[敦說郤縠], 돈열지전재[敦閱之全材], 돈오[頓悟], 돈오점수[頓悟漸修]
돈시[頓時] 바로. 갑자기. 단시간에. 문득. 일시에. 돈시[敦詩] 최군(崔群)의 자(字)이다. 당조(唐朝)의 대신으로 자는 돈시(敦詩)이고 호는 양호(養浩)이며 패주(貝州) 무성(武城) 사람이다. 벼슬은 비서성교서랑(秘書省校書郎)과…
돈수[頓首] 머리를 조아린다는 말인데, 옛사람들은 첫머리나 말미(末尾)에 경의(敬意)를 나타내기 위해 상용(常用)하였다. 돈수[頓首] 머리를 조아린다는 뜻으로 옛날에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서신(書信)을…
돈사[惇史] 돈후(敦厚)한 덕을 지닌 사람의 언행(言行)을 기록한 역사책이라는 의미이다. 예기(禮記) 내칙(內則)에 “노인을 봉양함에 있어서 오제(五帝)는 그들의 덕행을 모범으로 삼았고, 삼왕(三王)은…
돈박[豚拍], 돈박[敦迫], 돈방[頓放], 돈벽[頓擗], 돈병부진[頓兵不進], 돈복[敦復], 돈불고견[頓不顧見]
돈려[敦厲], 돈려[頓蠡], 돈망환정[頓忘宦情], 돈모철개[頓牟掇芥], 돈목[敦睦], 돈목지의[敦睦之誼], 돈물[惇物]
돈괘[遯卦], 돈교[頓敎], 돈교수[頓敎授], 돈녕[敦寧], 돈단무심[頓斷無心], 돈대[墩臺], 돈독[豚犢], 돈돈[沌沌], 돈돈[豚豚], 돈돈[焞焞], 돈돈[惇惇], 돈돈[頓頓], 돈돈[暾暾]
돈[敦], 돈[暾], 돈각[頓覺], 돈간지길[敦艮之吉], 돈검[敦劍], 돈견[豚犬], 돈견불엄두[豚肩不掩豆], 돈견지전[豚犬之奠]
독후[獨厚] 우정(友情)이 유난히 깊은 것을 이른다. 소식(蘇軾)의 시 송유도원귀근남강(送劉道原歸覲南康)에 “풍류 함께 즐긴 벗들 거의 떠나고, 나와 그대 둘만 남아 방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