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를 일삼고 선한 마음을 가지면 [讀書自有樂 爲善不邀名] <圍爐夜話위로야화>
책 읽기를 일삼다보면 으레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선을 행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선하다는 평판은 바랄 것이 없다. 習讀書之業, 便當知讀書之樂. 습독서지업, …
책 읽기를 일삼다보면 으레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선을 행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선하다는 평판은 바랄 것이 없다. 習讀書之業, 便當知讀書之樂. 습독서지업, …
괴로움을 모두 참아내지 못하면 결국 사람에게 커다란 병이 되고 손해 보겠다는 마음만 갖춰두면 일을 처리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 十分不耐煩, 乃為人大病. …
이루기 어려운 뜻을 품고 있으면 이루기 어려운 공적이 반드시 있고 차마 말하지 못할 생각을 품고 있으면 차마 말할 수 없는…
사람이 한 번 구차함에 빠지면 곧바로 떨쳐 일어날 수 없게 되고 사람이 한 번 저속함에 빠지면 곧바로 치료할 방법이 없게…
부귀와 영화를 자랑하더라도 공덕과 문장을 후세에 전할 수 있어야 하고 가르침으로 명성이 자자하더라도 인품과 마음씨는 사관을 속여 넘길 수 없다.…
남에게 속아주는 것은 결코 나약한 것이 아니고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것은 결국 정신이 흐리멍덩한 것이다. 甘受人欺, 定非懦弱. 自謂予智, 終是糊塗. 감수인기, …
만초[蔓草], 만초몽명[滿楚夢明], 만초손겸수익[滿招損謙受益], 만초유불가제[蔓草猶不可除], 만초한연[蔓草寒煙]
만천인[曼倩仁], 만천투도[曼倩偸桃], 만첩청산[萬疊靑山], 만청[晩晴], 만청부[晩晴賦], 만청자[蔓菁子], 만청전[萬靑錢]
만천명월[萬川明月] 만천(萬川)을 비추는 달빛. 정조(正祖)의 넓은 통치력을 말한다. 정조는 말년에 만천명월주인옹(萬川明月主人翁)이라고 자호(自號)하였는데 그 서(序)에서 “달은 하나뿐이고 물의 종류는 1만 개나…
만차악주[晩次鄂州], 만창[滿脹], 만천[萬川], 만천[曼倩], 만천귀지[萬川歸之], 만천급자[曼倩汲子]
만즉일[滿則溢], 만지[晩知], 만지[晩枝], 만지[蠻紙], 만지[滿志], 만지[萬指], 만지장서[滿紙長書], 만질[蔓瓞]
만주[晩周], 만주[萬州], 만주[蠻洲], 만주[滿住], 만주[灣州] 만주장경[滿州章京], 만주천자[滿洲天子], 만중운[萬重雲], 만중청전선[萬中靑錢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