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탐냄과 집착이 있으면 낙경도 고해가 된다 <채근담>
산림은 참으로 경치 좋은 곳이지만 한번 손대고 집착하면 문득 시장판으로 변하고 쓰고 그리는 것이 고상한 일이지만 한번 탐내고 빠져들면 문득…
산림은 참으로 경치 좋은 곳이지만 한번 손대고 집착하면 문득 시장판으로 변하고 쓰고 그리는 것이 고상한 일이지만 한번 탐내고 빠져들면 문득…
동해[東海], 동해겸공[東海謙恭], 동해고사[東海高士], 동해고한[東海枯旱], 동해공양[東海公陽], 동해공왕[東海恭王], 동해과부[東海寡婦], 동해노련비[東海魯連悲]
동함경[銅函經] 당나라 현종(玄宗)이 만이(蠻夷)들이 음양(陰陽)의 이치를 깨달아 자신들의 국세(國勢)에 도움이 될 것을 염려하여 역학과 명리학의 이치에 정통한 승려 일행(一行)에게 명하여…
동한십이주[東韓十二州], 동한유씨[東漢劉氏], 동한이두[東漢李杜], 동한이래 불법시입중국[東漢以來 佛法始入中國], 동한절의[東漢節義], 동한절의설[東漢節義說], 동한지여강[東漢之呂强], 동한후리[東漢候吏]
동한[東漢] 오대십국(五代十國)시대 십국(十國)의 하나로 유민(劉旻895~954)이 세운 북한(北漢)의 이칭이다. 오대(五代)의 후한(後漢)이 후주(後周)에게 멸망되자, 그 일족 유숭(劉崇: 일명 민旻)이 지금의 산서성(山西省) 일대에…
동학[銅鶴] 구리로 만든 학으로, 전각의 장식물 가운데 하나이다. 동학[洞壑] 깊은 계곡 혹은 동굴을 뜻하는데, 신선이 사는 곳을 주로 가리킨다. 동학[東學] …
杜陵賢人淸且廉[두릉현인청차렴] 두릉의 현인은 맑고도 검소하여 東溪卜築歲將淹[동계복축세장엄] 동계에 터 잡은 지 한참 되어가네 宅近靑山同謝朓[댁근청산동사조] 집이 청산에 가까우니 사조와 같고 門垂碧柳似陶潛[문수벽류사도잠] 문에…
灞涘望長安[파사망장안] 파수 가에서 장안을 바라다보고 河陽視京縣[하양시경현] 하양에서는 도성을 바라보네 白日麗飛甍[백일려비맹] 밝은 해 날듯한 용마루에 빛나고 參差皆可見[참치개가견] 높고 낮은 집들이 모두…
釣罷歸來不繫船[조파귀래불계선] 낚시하고 돌아와 배도 매지 않고 江村月落正堪眠[강촌월락정감면] 강촌에 달이 져 바로 잠에 들었네 縱然一夜風吹去[종연일야풍취거] 밤새 바람 불어 떠다닌다 하여도 只在蘆花淺水邊[지재로화천수변] …
新裂齊紈素[신렬제환소] 새로 끊어온 제나라 고운 비단 皎潔如霜雪[교결여상설] 희고 깨끗하기 서리 눈과 같네 裁爲合歡扇[재위합환선] 마름질하여 합환선을 만드니 團圓似明月[단원사명월] 둥글고 둥글기 보름달과…
한평자(韓平子)가 숙향(叔向)에게 물었다. “강한 것과 부드러운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견고합니까?” 이에 숙향이 대답하였다. “저는 지금 나이가 여든입니다. 이는…
落照吐紅掛碧山[낙조토홍괘벽산] 지는 해 붉게 토해 푸른 산에 걸어놓고 寒鴉尺盡白雲間[한아척진백운간] 갈가마귀 자질하며 흰구름 속 사라지니 問津行客鞭應急[문진행객편응급] 나루터 묻는 나그네는 채찍질 급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