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에 빌붙지 말고 남의 흠을 말하지 마라 <채근담>
도회사람과 사귐은 산골노인과 벗함만 못하고 권문세가에 들락거림은 보통가정과 친함만 못하다. 거리와 골목에 떠도는 소리를 들음은 나무꾼과 목동의 노래를 듣느니만 못하고…
도회사람과 사귐은 산골노인과 벗함만 못하고 권문세가에 들락거림은 보통가정과 친함만 못하다. 거리와 골목에 떠도는 소리를 들음은 나무꾼과 목동의 노래를 듣느니만 못하고…
동요[童謠], 동요[棟撓], 동요[東謠], 동요정복[棟撓鼎覆], 동요지흉[棟撓之凶], 동요춘풍[動搖春風], 동욕[同浴], 동욕모고[動欲慕古], 동욕이기라정[同浴而譏裸裎]
동올[童兀], 동와[洞渦], 동와[㼧瓦], 동완[東莞], 동완장봉세[東莞臧逢世], 동완진건[東莞陳建], 동왕[東王], 동왕공[東王公], 동왕기[童汪踦]
동옥[洞屋], 동온[冬溫], 동온불실화[冬溫不失和], 동온이하청 혼정이신성[冬溫而夏凊 昏定而晨省], 동온하량[冬溫夏涼], 동온하청 혼정신성[冬溫夏凊 昏定晨省]
동오소공[童烏邵公], 동오순로[東吳蓴鱸], 동오절염 남국가인[東吳絶艶 南國佳人], 동오춘석[冬隩春析], 동오팔영[東吳八詠], 동오회계[東吳會稽]
동오로회[東吳鱸鱠], 동오릉[東五陵], 동오만리[東吳萬里], 동오상구 여시고언[同惡相求 如市賈焉], 동오상조[同惡相助], 동오상휼[同惡相恤]
동오[童烏] 동오(童烏)의 동(童)은 8세 이상에서 19세 이하의 남자를 가리키는 호칭이다. 오(烏)는 양웅(揚雄)의 둘째 아들인 양신(揚信)의 소명(小名)이다. 유향별전(劉向別傳)에 “양신(揚信)은 자(字)가 자오(子烏)로…
청렴한 관리가 대개 후손이 없는 것은 지나치게 깨끗하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이가 매번 복이 많은 것은 친근하고 너그럽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마음을 놓으면 일도 놓아지니 마치 뿌리를 뽑으면 풀이 살아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세속을 떠나도 명리를 못 떠남은 마치 비린내가 남아…
동영[同穎], 동영[東營], 동영[冬榮], 동영[東瀛], 동영[同穎], 동영[東營], 동영대전[董永貸錢], 동영선화[東瀛仙化], 동영화우[東瀛化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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