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놓으면 일도 놓아지니 [了心了事료심료사] <채근담/취고당검소/소창유기>
마음을 놓으면 일도 놓아지니 마치 뿌리를 뽑으면 풀이 살아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세속을 떠나도 명리를 못 떠남은 마치 비린내가 남아…
마음을 놓으면 일도 놓아지니 마치 뿌리를 뽑으면 풀이 살아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세속을 떠나도 명리를 못 떠남은 마치 비린내가 남아…
동영[同穎], 동영[東營], 동영[冬榮], 동영[東瀛], 동영[同穎], 동영[東營], 동영대전[董永貸錢], 동영선화[東瀛仙化], 동영화우[東瀛化羽]
동엽[桐葉], 동엽고사[桐葉故事], 동엽봉제[桐葉封弟], 동엽사[桐葉事], 동엽전규[桐葉剪圭], 동엽제시[桐葉題詩], 동엽좌제시[桐葉坐題詩], 동엽지희[桐葉之戲], 동엽풍[桐葉風]
동여금수거 족여만물병[同與禽獸居 族與萬物竝], 동여자하인[同余者何人], 동여진[東女眞], 동역[董役], 동연[洞然], 동연보[東硯譜], 동연지심[同然之心], 동연추[董硏秋], 동연팔황 개재아달[洞然八荒 皆在我闥], 동연혼박절하적[洞然渾樸絶瑕謫], 동연회[同蓮會]
사람을 대함에 다하지 않은 은혜와 예우를 남겨두면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 마음을 잡아둘 수 있고, 일을 처리함에 다 쓰지 않은…
동어약불지[銅魚躍拂池], 동어허리[童於虛里], 동언[董偃], 동언[同焉], 동언이신 신재언전 동령이행 성재령외[同言而信 信在言前 同令而行 誠在令外], 동엄순월[動淹旬月], 동업상구[同業相仇]
동어[東魚], 동어[凍魚], 동어[銅魚], 동어기위시지 이어기위비지[同於己爲是之 異於己爲非之], 동어무방 거어요명[動於無方 居於窈冥], 동어부[銅魚符], 동어빈구[動於貧窶]
세상의 모든 일은 힘써 감당해내야 하고 또, 벗어나기도 잘해야 한다. 감당해내지 못하면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할 수 없고 벗어던지지 못하면…
공명과 부귀는 그 사라지는 곳을 따라가 결말을 지켜보면 탐욕과 미련이 저절로 가벼워지고 횡역과 곤궁은 그 일어나는 곳을 따라가 유래를 따져보면…
동양역[僮陽驛], 동양옥류천[東陽玉流泉], 동양왕비[東陽王丕], 동양이대[東陽移帶], 동양인흡[東陽仁洽], 동양진[動梁塵], 동양태수[東陽太守], 동양평화론[東洋平和論], 동양허씨[東陽許氏]
동양동당[東陽東堂], 동양방수[東陽放囚], 동양병[東陽病], 동양소수[東陽銷瘦], 동양수진[東陽瘦盡], 동양승당지탄[董養升堂之歎]
동양[董養] 진(晉)나라 때의 절사(節士)로, 자는 중도(仲道)이다. 태시(泰始) 초년에 양후(楊后)가 폐하기에 이르러 태학당(太學堂)에 올라 국가에서 모반의 대역을 사면하는 것을 탄식하고 무화론(無化論)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