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에 덮이고 정에 갇히면 지척이 천리가 된다 <채근담菜根譚>
사람마다 하나의 자비심이 있으니 깨달은 자와 도살자의 마음이 다르지 않다. 어디나 나름의 참다운 멋이 있으니 화려한 집과 오두막이 다른 곳이…
사람마다 하나의 자비심이 있으니 깨달은 자와 도살자의 마음이 다르지 않다. 어디나 나름의 참다운 멋이 있으니 화려한 집과 오두막이 다른 곳이…
도적[盜賊], 도적[圖籍], 도적군거 무종일지계[盜賊群居 無終日之計], 도적본왕신[盜賊本王臣], 도적유예악[盜賊有禮樂], 도적일자 정토불식[盜賊日滋 征討不息]
도저[到底] 깊이가 있고 철저함. 학식(學識)이나 생각이 아주 깊음. 행동(行動)이나 몸가짐이 흐트러짐이 없이 바름. 시종(始終). 도대체, 마침내, 결국. 도저[道樗] 길가 가죽나무.…
도재[倒載], 도재간과[倒載干戈], 도재귀[倒載歸], 도재산공[倒載山公], 도재이이구제원[道在爾而求諸遠], 도재제패[道在稊稗]
바람 자고 물결 고요한 데서 인생의 참된 경지를 보게 되고 맛이 담담하고 소리 아련한 곳에서 마음바탕의 본디 그대로를 알게 된다.…
도장개태도[道長開泰道], 도장경[道藏經], 도장경[屠長卿], 도장도소[道長道消], 도장동[道藏洞], 도장벽지전[叨將璧至前], 도장본[道藏本], 도장사[陶長沙], 도장왈자[道掌曰字]
도장[導掌] 관둔전(官屯田)·궁둔전(宮屯田)을 관리하며 매년 일정한 도조(賭租)를 관(官)이나 궁(宮)에 바치는 일을 맡았던 이속이다. 도장[道掌] 궁방(宮房)의 토지를 관리하고 도조(賭租)나 결미(結米) 따위를 징수하는…
도잠채국[陶潛采菊] 도잠(陶潛)은 진(晉)나라 때 고사(高士)로, 자가 연명(淵明)이다. 일찍이 중양절에 좋아하는 술도 없이 울타리 가의 국화를 따면서 하염없이 그 옆에 앉아…
도잠오류문[陶潛五柳門] 도잠(陶潛)은 진(晉)의 고사로 자는 원량(元亮)이다. 도잠(陶潛)의 오류선생전(五柳先生傳)에 “선생은 어디 사람인지 알 수 없고, 또한 그 성자도 알 수 없다.…
도잠[陶潛] 도연명(陶淵明). 동진(東晉) 말기부터 남조(南朝) 송(宋: 유송劉宋) 초기 사람이다. 시인이자 문학가로 청신하고 자연스러운 시문으로 시명을 얻었다. 강주(江州) 심양(尋陽) 시상(柴桑)에서 태어났다.…
도자[道子], 도자[韜藉], 도자[桃子], 도자[道字], 도자[陶者], 도자만세망폐[道者萬世亡弊], 도자만세지보[道者萬世之寶], 도자여천[道自如天], 도자역려[陶子逆旅], 도자왜[屠子倭], 도자용결분[陶者用缺盆], 도자원무위[陶子願無違]
도일동[道一洞]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의 옛 이름이다. 도일손[道日損] 도를 닦으면 사치와 가식이 날마다 줄어든다는 뜻이다. 노자(老子) 48장에 “학문을 하면 지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