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脣亡則齒寒순망즉치한] <전국책 : 제책>
진(秦)나라가 조(趙)나라를 장평(長平)에서 공략하였다. 그 때 제(齊)나라와 초(楚)나라 양국이 조나라를 구원하려고 하였다. 그러자 진나라에서는 그것을 방해하려고 ‘제나라와 초나라가 조나라를 구원하려…
진(秦)나라가 조(趙)나라를 장평(長平)에서 공략하였다. 그 때 제(齊)나라와 초(楚)나라 양국이 조나라를 구원하려고 하였다. 그러자 진나라에서는 그것을 방해하려고 ‘제나라와 초나라가 조나라를 구원하려…
진(秦)나라가 위(衛)나라의 포(蒲)를 공격하였다. 그러자 호연(胡衍)이 진나라 장수 저리질(樗里疾)에게 말하였다. “공이 포를 치는 것은 진(秦)나라를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위(魏)나라를 위해서입니까. 위(魏)나라를…
공이 없는데도 내리는 상이나 수고하지 않았는데도 나타내는 예우는 잘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無功之賞, 無力之禮, 不可不察也.]
매신[買臣], 매신[梅信], 매신견기어기처[買臣見棄於其妻], 매신역사[梅信驛使], 매신증염직[買臣曾厭直], 매신지부[買臣之婦], 매신지처[買臣之妻]
매승[枚乘] 한나라 전기의 미문가(美文家)로서 고명했던 중국 전한(前漢)의 문인이다. 오왕(吳王) 유비를 섬기고 있던 중 왕의 반란계획을 알고 간(諫)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양왕(梁王)…
매소뢰장[埋少牢章] 예기보주(禮記補註)에 “소뢰(少牢)를 태소(泰昭 단(壇)의 이름)에 묻음은 사시(四時)에 제사하는 것이요, 구덩이와 단에서 전송하고 맞이하는 예를 행함은 추위와 더위에 제사하는 것이요,…
매서[梅書], 매서[妹壻], 매서[枚筮], 매선[埋扇], 매선[梅仙], 매선서신[梅仙書信], 매선성입이 첩회앙고풍[每蟬聲入耳 輒懷仰高風], 매성유[梅聖兪]
매색[梅賾] 동진(東晉) 여남(汝南) 서평(西平) 사람으로 자는 중진(仲眞)이다. 고문상서(古文尙書)와 상서공씨전(尙書孔氏傳)을 조정에 바치자 당시에 학궁(學宮)을 세워 이것을 가르쳤다. 그러나 후세 사람이 매색(梅賾)의…
매상[昧爽], 매상비현 좌이대단[昧爽丕顯 坐以待旦], 매상압모 불가예경[每相狎侮 不加禮敬], 매상이조[昧爽而朝]
처지에 비하여 과분하게 바라면 반드시 좋지 않은 일이 생겨나고 기예를 익히면서 고됨을 꺼리면 도리어 고통스런 시기가 뒤따른다. 處境太求好, 必有不好事出來. 처경태구호, …
일을 논함에는 참된 식견이 있어야 하고 사람으로 살아감에는 좋은 평판을 들어야 한다. 論事須眞識見. 做人要好聲名. 논사수진식견. 주인요호성명. <圍爐夜話위로야화> 논사[論事] 일을 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