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설[談屑]~담설색정[擔雪塞井]~담섭[膽懾]~담세사부대백[談世事浮大白]
담설[談屑] 담화가 도도하게 끊이지 않음. 청담(淸談)을 나눌 때 아름다운 말이 마치 옥가루가 부서져 흩어지는 것처럼 나온다는 뜻이다. 송(宋)나라 구양철(歐陽澈)의 현도사중이시시교인화운복지(顯道辭中以詩示敎因和韻復之)…
담설[談屑] 담화가 도도하게 끊이지 않음. 청담(淸談)을 나눌 때 아름다운 말이 마치 옥가루가 부서져 흩어지는 것처럼 나온다는 뜻이다. 송(宋)나라 구양철(歐陽澈)의 현도사중이시시교인화운복지(顯道辭中以詩示敎因和韻復之)…
담석[擔石] 적은 양의 곡식을 비유하는 말로, 擔(담)은 1짐, 石(석)은 1섬을 이른다. 담석[儋石] 한두 섬의 곡식(穀食)이라는 뜻으로, 얼마 되지 않는 적은…
담사동[譚嗣同] 중국의 근대 저명한 정치가, 사상가, 유신지사(維新志士)로 자는 부생(復生)이고 호남(湖南) 유양(瀏陽) 사람이다. 어렸을 때 구양중곡(歐陽中鵠)에게 배웠다. 나중에 유신파(維新派)에 가입하여 중국이…
담부[覃敷], 담부[潭部], 담부지역[擔負之役], 담비옥설[談霏玉屑], 담비증[痰痞症], 담사[禫祀], 담사[啖咋], 담사[湛師]
담복[薝卜] 울금화(鬱金花)를 가리킨다. 산스크리트 참파카(campaka)의 의역이다. 첨복가(瞻卜伽), 선파가(旋波迦), 첨파(瞻波) 등의 음역을 쓰기도 한다. 불가에서 부처의 공덕을 상징하는 꽃으로 전해진다. 노륜(盧綸)의…
담발[曇鉢], 담배등현수[湛輩登峴首], 담병[談兵], 담병[談柄], 담병[譚柄], 담병[膽甁], 담병차저[談兵借箸]
담박[淡泊], 담박[澹泊], 담박괴[淡泊塊], 담박명지 영정치원[澹泊明志寧靜致遠], 담박영정[澹泊寧靜], 담반[淡飯], 담반난화갱[啗飯難和羹]
담막[澹漠], 담면[潭面], 담명[談命], 담명[噉名], 담무[曇無], 담무갈[曇無竭], 담무갈보살[曇無竭菩薩], 담묵[淡墨], 담묵방[淡墨榜], 담묵제[淡墨題]
담로검[湛盧劍], 담로동궁[湛露彤弓], 담로점주아[湛露霑周雅], 담론[談論], 담론풍발[談論風發], 담륜[譚綸], 담림[澹林]
담동[膽銅] 담을 비추는 거울이란 뜻으로, 옛날 진(秦)나라 함양(咸陽)의 궁중에 큰 방경(方鏡)이 있어 사람의 오장을 환히 비출 수 있었다는 전설에서 온…
담대[澹臺] 춘추 시대 노 나라의 무성(武城) 사람으로 충직한 성품을 가졌던 담대멸명(澹臺滅明)을 이른다. 담대는 그의 성이다. 공자(孔子)의 제자인 자유(子游)가 무성(武城)의 수령이…
담담로사[湛湛露斯] 시경(詩經) 소아(小雅) 잠로(湛露)에 “흠뻑 내린 이슬은 태양이 아니면 못 말리리로다. 밤새도록 편히 마시어라, 취하지 않고는 돌아가지 않도다.[湛湛露斯 匪陽不晞 厭厭夜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