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즉능구[固則能久]~고즙[叩楫]~고증[誥贈]~고증생[高甑生]
고즉능구 위즉능승[固則能久 危則能勝] 사마법직해(司馬法直解) 엄위(嚴位)에 “군대는 견고하면 오랫동안 버티고 위태로우면 승리한다.[兵以固則能久 以危則能勝]”라는 구절이 있다. 한문대계본(漢文大系本)에는 이 내용 대신 “군대는 군진(軍陣)의…
고즉능구 위즉능승[固則能久 危則能勝] 사마법직해(司馬法直解) 엄위(嚴位)에 “군대는 견고하면 오랫동안 버티고 위태로우면 승리한다.[兵以固則能久 以危則能勝]”라는 구절이 있다. 한문대계본(漢文大系本)에는 이 내용 대신 “군대는 군진(軍陣)의…
고준[高遵] 후위(後魏) 수인(蓨人)으로 자는 세례(世禮)요, 문사(文史)를 섭렵하여 자못 필찰(筆札)에 공(工)했으며 제주자사(濟州刺史)에 올랐다. 고중[高重] 속임수를 써서 농간을 부리다. 고중[高中] 화살이 보기좋게…
고죽군[孤竹君], 고죽기[孤竹飢], 고죽묘[孤竹廟], 고죽사[孤竹祠], 고죽성[孤竹城], 고죽이제청[孤竹夷齊淸], 고죽제형[孤竹弟兄], 고죽지관[孤竹之管], 고죽청풍[孤竹淸風]
고죽[苦竹] 대나무의 일종이다. 산병죽(傘柄竹)이라고도 한다. 높이가 4m까지 자라고 잎은 바늘 모양이다. 종이, 우산대, 붓 등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한다. 고죽[苦竹] 참대…
고주음아조[酤酒飮我曹] ‘酤(고)’는 沽(고)와 통하니, 술을 사는 것이다. ‘飮(음)’은 동사인데, 사동용법으로 썼다. ‘飮我曹(음아조)’는 우리들에게 술을 마시게 하는 것이다. 이기(李頎)의 시(詩) ‘진장보를…
고주[苦主], 고주[孤注], 고주[鼓鑄], 고주[孤舟], 고주[羔酒], 고주기삼매[古籀幾三昧], 고주시[孤舟詩]
고종서학[瞽宗西學], 고종시[高種柹], 고종악조[瞽宗樂祖], 고종용영[高宗用說], 고종우궁[鼓鍾于宮], 고종융일[高宗肜日], 고종황제[高宗皇帝]
고족[高足], 고족제자[高足弟子], 고존진종[告存珍從], 고존추망[固存推亡],고종[高宗], 고종[瞽宗], 고종[考終], 고종명[考終命], 고종미름[瞽宗米廩]
고조[高燥], 고조[顧助], 고조[高鳥], 고조기[高兆基], 고조마등[高曹馬鄧], 고조차물괄[苦遭此物聒], 고조혼둔[膏棗昏鈍], 고조환패[高祖還沛]
고제[高齊], 고제[高第], 고제[高弟], 고제[告祭], 고제[高帝], 고제명폐[高帝蓂陛], 고제왕이지래자[告諸往而知來者], 고제자[高弟子], 고제혼[古帝魂]
고정림[顧亭林], 고정약수용등사[古鼎躍水龍騰梭], 고정자[高定子], 고정파념[古井波恬], 고정편[考亭篇]
고정[郜鼎] 고국(郜國)에서 만든 솥이다. 고국(郜國)은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성무현(城武縣)이다. 춘추좌전(春秋左傳) 환공(桓公) 2년에 “여름 4월에 고(郜) 땅의 큰 솥을 송(宋)나라에서 취하여 무신일(戊申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