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묘론[告廟論]~고묘발[枯苗勃]~고묘삼송소수학[古廟杉松巢水鶴]
고묘[高廟] 한 고조(漢高祖)의 사당을 이른 말인데, 전하여 한 고조를 가리킨다. 고묘론[告廟論] 죄인들을 종묘에 아뢰어야 한다고 주장한 의논으로, 효종(孝宗)의 비(妃)인 인선대비(仁宣大妃)의…
고묘[高廟] 한 고조(漢高祖)의 사당을 이른 말인데, 전하여 한 고조를 가리킨다. 고묘론[告廟論] 죄인들을 종묘에 아뢰어야 한다고 주장한 의논으로, 효종(孝宗)의 비(妃)인 인선대비(仁宣大妃)의…
고목사회[槁木死灰], 고목생화[枯木生花], 고목소[古木疎], 고목한아[古木寒鴉], 고목회암[古木回巖]
고모복[皐某復], 고모부랑[雇募浮浪], 고모아전[雇募衙前], 고목[膏沐], 고목[刳木], 고목부재[古木不材]
고명유극[高明柔克], 고명정대[高名正大], 고명지가[高明之家], 고명지신[顧命之臣], 고명지실귀지감[高明之室鬼之瞰]
고명대신[顧命大臣], 고명박후[高明博厚], 고명배천[高明配天], 고명사의[顧名思義]
고면[高眠], 고면[顧眄], 고면[誥冕], 고면염수[膏面染鬚], 고명[誥命], 고명[顧命], 고명[高明]
고망[古莽] 전설상의 옛날 나라 이름이다. 열자(列子) 주목왕(周穆王)에 “서극(西極)의 남쪽 모퉁이에 나라가 있는데, 경계가 어디까지 접했는지 알 수 없고 고망이라고 불렀다.…
고만[高巒] 부평(富平) 서쪽 바다의 조그만 섬이다. 여지승람엔 고란(高鸞). 고려사 최해전(崔瀣傳)엔 고란(孤蘭)이라 되어 있다. 고만당파 예부걸류[考滿當罷 詣府乞留] 지방관이 고과(考課)의 기한이 차서…
고마[雇馬], 고마감언비[叩馬敢言非], 고마고간[叩馬固諫], 고마문령[瞽馬聞鈴], 고마법[雇馬法], 고마이간[叩馬而諫], 고마전[雇馬錢], 고막[高邈]
고리곤[鼓吏褌], 고리성[告利成], 고리자다[苦李子多], 고림[故林], 고림[顧臨], 고립[雇立], 고립무당[孤立無黨], 고립무원[孤立無援], 고립무의[孤立無依]
고릉[固陵] 유방이 항우를 추격하다 양하(陽夏) 남쪽에서 군대를 멈추고 한신과 팽월(彭越)을 기다려 함께 초나라를 치기로 하였는데, 고릉(固陵)에 이르러도 둘 다 오지…
고루[高樓], 고루[故壘], 고루거각[高樓巨閣], 고루과문 우몽등초[孤陋寡聞 愚蒙等誚], 고루금영[古陋今榮], 고루암[鼓樓巖], 고루지심[固陋之心], 고륙[顧陸], 고륜[鼓輪], 고륜[尻輪], 고륜신마[尻輪神馬], 고륜지해[苦輪之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