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단금[孤枕單衾]~고침사지[高枕肆志]~고침한등[孤枕寒燈]
고침[高寢], 고침[藁枕], 고침[藁砧], 고침단금[孤枕單衾], 고침단명[高枕短命], 고침사지[高枕肆志], 고침안면[高枕安眠], 고침이와[高枕而臥], 고침한등[孤枕寒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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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膏雉] 꿩 중에서 크기가 집오리만 하고 호박(琥珀)처럼 기름이 엉긴 것을 가리킨다. 황해도 양덕(陽德)과 맹산(孟山)의 것이 가장 좋고, 평안도 강변(江邊)의 것을…
고취[鼓吹], 고취곡[鼓吹曲], 고취부[鼓吹部], 고취어리몽[鼓吹於里夢], 고취일훤[鼓吹日喧], 고취입조곡[鼓吹入朝曲], 고취조미앙[鼓吹朝未央]
고추[高秋] 하늘이 맑고 높은 날씨가 상쾌한 가을철. 심약(沈約)의 시 휴목기회(休沐寄懷)에 “연못 앞 거닐면서 더위 식히고, 휘장을 걷고서 높은 하늘 바라보네.[臨池淸溽暑…
고초엄[鼓初嚴] 의식을 거행할 때 처음에 울리는 북소리이다. 초엄(初嚴), 이엄(二嚴), 삼엄(三嚴)이 있으며, 광화문(光化門)의 큰북을 울린다. 고촉[高躅] 고상한 품행을 의미한다. 진서(晉書) 은일전찬(隱逸傳贊)의…
고채[菰菜], 고채각[古釵脚], 고채갱[菰菜羹], 고천[古泉], 고첨[顧瞻], 고첨주도[顧瞻周道], 고청[告請]
고차탄[古釵歎] 버려져 있던 오래된 비녀를 노래한 것이다. 고착관념[固着觀念] 본의가 아님에도 마음이 어떤 대상에 쏠려 끊임없이 의식을 지배하며, 모든 행동에까지 영향을…
고직[皐稷], 고진[孤辰], 고진감래[苦盡甘來], 고진금퇴[鼓進金退], 고질[痼疾], 고집불통[固執不通], 고집살[枯集煞]
고지삼이내갈[鼓至三而乃竭], 고지생모[古紙生毛], 고지서서자하위[固知棲棲者何爲], 고지신겁[固知信怯], 고지우야직[古之愚也直], 고지유야 비오유야[古之有也 非吾有也], 고지인[古之人], 고지주[高智周]
고즉능구 위즉능승[固則能久 危則能勝] 사마법직해(司馬法直解) 엄위(嚴位)에 “군대는 견고하면 오랫동안 버티고 위태로우면 승리한다.[兵以固則能久 以危則能勝]”라는 구절이 있다. 한문대계본(漢文大系本)에는 이 내용 대신 “군대는 군진(軍陣)의…
고준[高遵] 후위(後魏) 수인(蓨人)으로 자는 세례(世禮)요, 문사(文史)를 섭렵하여 자못 필찰(筆札)에 공(工)했으며 제주자사(濟州刺史)에 올랐다. 고중[高重] 속임수를 써서 농간을 부리다. 고중[高中] 화살이 보기좋게…
고죽군[孤竹君], 고죽기[孤竹飢], 고죽묘[孤竹廟], 고죽사[孤竹祠], 고죽성[孤竹城], 고죽이제청[孤竹夷齊淸], 고죽제형[孤竹弟兄], 고죽지관[孤竹之管], 고죽청풍[孤竹淸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