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미주춘[大藥未駐春], 대약주주안[大藥駐朱顔], 대양[對揚]
대약[大藥] 대약은 도가(道家)에서 제조하는 장생불사약(長生不死藥) 즉 금단(金丹)을 이른다. 백거이(白居易)의 호가행(浩歌行)에 “이미 긴 끈으로 태양을 잡아맬 수 없거니와, 또 대약으로 청춘을…
대약[大藥] 대약은 도가(道家)에서 제조하는 장생불사약(長生不死藥) 즉 금단(金丹)을 이른다. 백거이(白居易)의 호가행(浩歌行)에 “이미 긴 끈으로 태양을 잡아맬 수 없거니와, 또 대약으로 청춘을…
대애[帶艾] 허리춤에 쑥을 참. 초(楚)나라의 삼려대부(三閭大夫) 굴원(屈原)이 지은 이소경(離騷經)에 “집집마다 쑥을 허리춤에 가득 차고서 유란(幽蘭)은 찰 것이 못 된다고 한다네.[戶服艾以盈腰兮,…
대안[大顔], 대안[大安], 대안궁[大安宮], 대안도[戴安道], 대안불식 사득량찬[對案不食 思得良饌], 대안지화[對岸之火], 대안탑[大雁塔]
대악무도[大惡無道] 몹시 모질고 도의심(道義心)이 없음. 심히 악하고 무례(無禮)함. 대악문[岱岳文] 봉선서(封禪書)를 말한다. 대악은 태산(泰山)의 별칭이다. 대악정[大樂正] 주례(周禮)에 나오는 관직명으로 대사악(大司樂)이라고도 한다.…
대악[岱岳] 대악은 대종(岱宗) 즉 태산(泰山)을 이른다. 태산은 오악(五嶽)의 하나로 동악(東嶽)에 해당한다. 고대에 태산은 천손(天孫)으로서 사람의 혼백(魂魄)을 주관하며 수명의 장단(長短)을 맡아본다는…
눈물 찍어 먹는 것이 삶은 달걀인가 물 마시며 먹어도 목이 메인다. 애덜 갖다 줄 게 하나도 없네. 달걀이라도 삶을…
반백이 넘고서야 처음 알았다 왼손으로 이 닦는 나를 먹고 쓰고 오른손인데 언제부터 이만 왼손으로 닦았나 오른손으로 해보니 영 거북해 그냥…
대아소아[大兒小兒] 사람의 인품을 비유한 말이다. 후한서(後漢書) 권80하 예형열전(禰衡列傳)에, 예형(禰衡)이 안중에 사람이 없는 것처럼 오만했다고 하면서 “예형은 오직 노국(魯國)의 공융·홍농(弘農)·양수(楊脩)와 친하게…
대아군자[大雅君子] 바르고 품격이 높은 사람. 대아(大雅)는 운치가 있음. 고상하고 멋이 있음. 대단히 고상(高尙)함. 극(極)히 올바름. 평교간(平交間)이나 문인(文人)에 대(對)하여 편지(便紙) 겉봉…
대아[大阿] 태아(太阿)와 같은 말로, 옛날의 보검 이름인데, 다른 사람에게 권병(權柄)을 잡도록 해서 스스로 피해를 입는 것을 뜻하는 말로 쓰인다. 한서(漢書)…
대심중생[大心衆生] 범어(梵語) Bodhisattva의 의역으로, 그 음역인 보리살타(菩提薩陀)·보살(菩薩)과 같은 말이다. bodhi, 곧 보리(菩提)는 대심(大心), 즉 깨달음·지혜의 뜻이고, sattva, 곧 살타(薩陀)는 중생(衆生)·유정(有情)의…
대신사[大臣使], 대신지록불감간 소신외죄불감언[大臣持祿不敢諫 小臣畏罪不敢言], 대신한득진견[大臣罕得進見], 대실[臺室], 대실[大室], 대실물정[大失物情], 대실소망[大失所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