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달걀
눈물 찍어 먹는 것이 삶은 달걀인가 물 마시며 먹어도 목이 메인다. – 애덜 갖다 줄 게 하나도 없네. 달걀이라도 삶을…
눈물 찍어 먹는 것이 삶은 달걀인가 물 마시며 먹어도 목이 메인다. – 애덜 갖다 줄 게 하나도 없네. 달걀이라도 삶을…
반백이 넘고서야 처음 알았다 왼손으로 이 닦는 나를 먹고 쓰고 오른손인데 언제부터 이만 왼손으로 닦았나 오른손으로 해보니 영 거북해 그냥…
대아소아[大兒小兒] 사람의 인품을 비유한 말이다. 후한서(後漢書) 권80하 예형열전(禰衡列傳)에, 예형(禰衡)이 안중에 사람이 없는 것처럼 오만했다고 하면서 “예형은 오직 노국(魯國)의 공융·홍농(弘農)·양수(楊脩)와 친하게…
대아군자[大雅君子] 바르고 품격이 높은 사람. 대아(大雅)는 운치가 있음. 고상하고 멋이 있음. 대단히 고상(高尙)함. 극(極)히 올바름. 평교간(平交間)이나 문인(文人)에 대(對)하여 편지(便紙) 겉봉…
대아[大阿] 태아(太阿)와 같은 말로, 옛날의 보검 이름인데, 다른 사람에게 권병(權柄)을 잡도록 해서 스스로 피해를 입는 것을 뜻하는 말로 쓰인다. 한서(漢書)…
대심중생[大心衆生] 범어(梵語) Bodhisattva의 의역으로, 그 음역인 보리살타(菩提薩陀)·보살(菩薩)과 같은 말이다. bodhi, 곧 보리(菩提)는 대심(大心), 즉 깨달음·지혜의 뜻이고, sattva, 곧 살타(薩陀)는 중생(衆生)·유정(有情)의…
대신사[大臣使], 대신지록불감간 소신외죄불감언[大臣持祿不敢諫 小臣畏罪不敢言], 대신한득진견[大臣罕得進見], 대실[臺室], 대실[大室], 대실물정[大失物情], 대실소망[大失所望]
대신[大信] 지극한 신의(信義)란 말이다. 대신[臺臣] 대관(臺官)으로 곧 사헌부(司憲府)의 대사헌(大司憲) 이하 지평(持平)까지, 사간원(司諫院)의 대사간(大司諫) 이하 정언(正言)까지의 관원을 말한다. 대신[臺臣] 어사대(御史臺)의 관원을…
대식[帶食], 대식[大食], 대식[對食], 대식[代食], 대식국[大食國], 대식단명[大食短命], 대식도가[大食刀歌], 대식홍모[大食紅毛]
대시중[戴侍中] 후한(後漢)의 대빙(戴憑)이다. 자는 차중(次仲), 여남(汝南) 평여(平輿) 사람이다. 16세에 군수(郡守)의 천거로 명경(明經)이 되고, 곧 낭중(郞中)에 임명되었다. 대빙(戴憑)이 경학(經學)에 아주 밝았었다.…
대시승세[待時乘勢], 대시육물[對時育物], 대시이내[待時以耐], 대시이동[待時而動], 대시이후성공[待是而後成功]
대시[大始] 대도(大道)의 근원으로서 천지가 개벽하여 만물이 생기는 처음인 즉 태초(太初)와 같은 뜻이다. 주역(周易) 건괘(乾卦) 단사(彖辭)에 “위대하도다, 건원이여! 만물이 자뢰해 시작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