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곤[鼓吏褌]~고리성[告利成]~고림[故林]~고립무의[孤立無依]
고리곤[鼓吏褌], 고리성[告利成], 고리자다[苦李子多], 고림[故林], 고림[顧臨], 고립[雇立], 고립무당[孤立無黨], 고립무원[孤立無援], 고립무의[孤立無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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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릉[固陵] 유방이 항우를 추격하다 양하(陽夏) 남쪽에서 군대를 멈추고 한신과 팽월(彭越)을 기다려 함께 초나라를 치기로 하였는데, 고릉(固陵)에 이르러도 둘 다 오지…
고루[高樓], 고루[故壘], 고루거각[高樓巨閣], 고루과문 우몽등초[孤陋寡聞 愚蒙等誚], 고루금영[古陋今榮], 고루암[鼓樓巖], 고루지심[固陋之心], 고륙[顧陸], 고륜[鼓輪], 고륜[尻輪], 고륜신마[尻輪神馬], 고륜지해[苦輪之海]
고로[菰蘆], 고로[孤露], 고로상전[古老相傳], 고로소두[杲老梳頭], 고로여생[孤露餘生], 고론원비[高論怨誹], 고룡[古龍]
고령[古靈] 고령은 송나라 신종(神宗) 때 시어사(侍御史)와 시독(侍讀) 등을 지낸 진양(陳襄)으로, 호는 고령선생(古靈先生), 자는 술고(述古)였다. 왕안석의 청묘법(靑苗法)이 옳지 않다는 것을 논파하고,…
고려[枯藜], 고려공사삼일[高麗公事三日], 고려도경[高麗圖經], 고려산[高麗山], 고력[古曆], 고력사[高力士], 고련[顧戀], 고련전원[顧戀田園], 고련풍[苦練風]
고래화정실[古來和鼎實], 고래희[古來稀], 고략[拷掠], 고량[膏粱], 고량문수[膏粱文繡], 고량소주[高粱燒酒], 고량자제[膏粱子弟], 고량주[高粱酒], 고량지자[膏粱之子], 고량진미[膏梁珍味]
고라수음원[高蘿垂飮猿], 고락상의[苦樂相倚], 고란[皐蘭], 고란[孤鸞], 고란조[孤鸞操]
고두[叩頭], 고두강장[高頭講章], 고두남[高斗南], 고두백배[叩頭百拜], 고두복죄[叩頭服罪], 고두사죄[叩頭謝罪], 고득뢰[高得賚], 고등[孤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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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高臺], 고대광실[高臺廣室], 고대즉대명[叩大則大鳴], 고덕[高德], 고덕유[高德儒], 고도[苦道], 고도[高蹈], 고도[古道], 고도[皐陶], 고도[鼓刀], 고도[高都]
고당무협몽[高唐巫峽夢], 고당부[高唐賦], 고당생[高堂生], 고당신녀[高唐神女], 고당신몽[高唐神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