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균[大鈞], 대균[大匀], 대균반물[大鈞槃物], 대균정독[大鈞亭毒]
대균[大鈞] 오음(五音) 중 궁(宮)·상(商)의 음(音)을 이른다. 대균[大鈞] 균(鈞)은 질그릇을 만들 때 사용하는 윤전기(輪轉器)이다. 균은 각종 질그릇을 만들어 낸다 하여 흔히…
대균[大鈞] 오음(五音) 중 궁(宮)·상(商)의 음(音)을 이른다. 대균[大鈞] 균(鈞)은 질그릇을 만들 때 사용하는 윤전기(輪轉器)이다. 균은 각종 질그릇을 만들어 낸다 하여 흔히…
대규대록[戴逵戴逯] 대규(戴逵)는 동진(東晉) 사람으로, 박학다식하며 금(琴)을 잘 타고 서화에 뛰어났다. 평생 출사하지 않고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을 살았다. 대록(戴逯)은 대규의 동생이다. 군공(軍功)으로…
대궤[臺餽] 조정에서 하사한 물품을 가리킨 말이다. 대귀[大歸] 여자(女子)가 이혼(離婚)을 하고 친정(親庭)으로 돌아옴. 출가한 부인이 시집에서 나와 영원히 친정으로 돌아가는 것을…
대군[大君], 대군[代郡], 대군북승[大軍北乘], 대군장[大君長], 대군지[待君至], 대군지후[大軍之後], 대굴[大屈], 대궐[待闕]
대국삼경[大國三卿] 예기(禮記) 경문(經文)에 “대국은 삼경이니 모두 천자에게서 임명을 받고, 하대부가 5명이고 상사(上士)가 27명이다. 차국은 삼경이니, 두 명의 경은 천자에게서 임명을…
대구[大裘], 대구[待扣], 대구[貸口], 대구소구동가[大屨小屨同價], 대구승[大廐丞], 대구승규구이정자[待鉤繩規矩而正者]
대교[待敎] 규장각의 관직으로 정7품부터 정9품까지 있다. 대교[大校] 장수(將帥)를 일컫는 말로, 사기(史記) 표기열전(驃騎列傳)에 “표기장군 또한 기병 5만 명을 거느렸으며, 군수물자는 대장군의…
대광[大匡] 고려(高麗) 초에 정광(正匡), 대승(大丞), 대상(大相)과 함께 사용한 문무 관계(文武官階)의 하나이다. 제6대 임금 성종(成宗) 14년(995)에 처음으로 문무의 관계를 나누면서 대광을…
대관고리[大冠高履], 대관령[大關嶺], 대관양[大官羊], 대관장영[大冠長纓], 대관전[大觀殿], 대관제물[大觀齊物], 대관혈[臺官血]
대과[大過] 대과(大過)는 크게 지나친 세상에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행실을 하는 것이다. 주역(周易) 대과괘(大過卦)의 상사(象辭)에 “군자는 이 괘를 써서 홀로 우뚝…
대공장고[待功藏袴], 대공지정[大公至正], 대공지친[大功之親], 대공지평[大公至平], 대공최복[大功衰服], 대공친[大功親]
대공사[大公事] 태공사(太公事)로도 쓰며, 초(楚)나라 사람이다. 대공상[大功喪] 대공(大功)은 오복(五服)의 하나로 종형제(從兄弟)·자매(姉妹) 등 대공친(大功親)의 상사(喪事)에 아홉 달 동안 입는 복제(服制)이다. 대공복(大功服)은 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