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문[袒免]~단문[端門]~단문고증[單文孤證]~단문루[端門樓]
단문[袒免] 단문은 상중(喪中)의 복식의 한 가지로 단은 왼쪽 소매를 걷는 것이며 문은 관을 벗고 머리를 묶는 것인데 오복(五服) 이외의 친족에…
단문[袒免] 단문은 상중(喪中)의 복식의 한 가지로 단은 왼쪽 소매를 걷는 것이며 문은 관을 벗고 머리를 묶는 것인데 오복(五服) 이외의 친족에…
단몽미성[短夢未醒], 단무당[段茂堂], 단무타려[斷無他慮], 단묵[端默], 단묵경[段墨卿]
단목국호[端木國瑚], 단목굴지[斷木掘地], 단목례[端木禮], 단목사[端木賜], 단목사금[端木辭金], 단목사사이노안[端木賜使而魯安], 단목신인[檀木神人], 단목언언[端木言偃], 단목천종양[端木千鍾養]
단명[端明], 단명고사[端明故事], 단모[旦暮], 단모우지[旦暮遇之], 단목[丹木], 단목[端木], 단목[檀木], 단목[段目]
단말마[斷末魔] 불교용어로 임종(臨終) 때를 이르는 말이다. 말마(末魔)는 인도말에서 온 것으로 숨이 끊어질 때의 고통, 숨이 끊어질 때 고통스럽게 내뱉는 짧은…
단률[短律] 오언율시 또는 칠언율시를 이른다. 이익(李瀷)이 ‘율시의 노정[律詩路程]’에서 “율시는, 오언(五言)은 육조(六朝)에서 생기고, 칠언(七言)은 심전기(沈佺期)・송지문(宋之問)에게서 생겼다……시경(詩經) 이후에 제일 먼저 고시(古詩)가 있었고…
단록[丹籙], 단료[單料], 단료불성[斷了不成], 단료투하[簞醪投河],단룡[團龍], 단루[丹樓], 단류[鍜柳], 단류객[鍛柳客]
단령[檀嶺], 단령[團領], 단령포[團領袍], 단례[斷例], 단로[丹爐], 단로귤정[丹爐橘井], 단로발추순[漙露發秋醇]
단람[斷纜], 단랑[澶娘], 단려[丹藜], 단려황초[丹荔黃蕉], 단련[煅煉], 단련[鍛鍊], 단련성옥[鍛鍊成獄], 단렬[壇列]
단란[團欒] 빈 구석이 없이 매우 원만(圓滿)함.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부족하거나 빠진 구석이 없이 매우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것. 친밀(親密)하게 한곳에서…
단독[丹毒], 단독일신[單獨一身], 단두세은[簞豆細恩], 단두장군[斷頭將軍], 단라[檀羅], 단라몽[檀羅夢], 단락[段落]
단도역[丹徒驛] 중국 강소성 진강시 단도구(丹徒區)에 있었던 역참이다. 단도제[檀道濟] 남북조 시대 송(宋) 나라 장수 단도제(檀道濟)가 군중에서 양식이 떨어지자 적이 그 틈을…